『열심히 공부한 내용을 정리해서 올리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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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 35

42일차. 영어표현 binge watch

영어표현-binge watching 미드를 보다보면 한드하고는 다르게 한꺼번에 몰아서 보는 경우 많잖아요 ㅋ 물론 한드도 몰아서 보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옛날 미드가 뒤늦게 유행해서 볼 때도 있고 하니깐요 ㅎ 그리고 한번 보면.. 계속 보게 되는게 드라마의 매력 아니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 표현은 아주 유용하게 쓰일 binge watching! 입니다. 일단 얼번 딕셔너리에서 한번 볼게요. Marathon viweing of a TV show.. TV 드라마를 장시간 보는 걸 말해요! 이 표현의 핵심은 바로 binge! Binge just means doing A LOT of something in a short amount of time. 짧은 시간에서 어떤 것을 많이 하는 걸 말하는 거죠 ;) 우..

41일차. "안 그래도 바빠 죽겠는데" 영어로? (feat. 안 그래도) (2)

"안 그래도 바빠 죽겠는데"를 약간 비아냥거리듯이(sarcastically) 표현해서... As if I'm not busy enough, I started to take on this new project. As if he isn't busy enough, he's looking for another part-time job. Ref) as if 부분을 직역하면..."마치 지금으로도 충분히 바쁘지 않다는 듯이" 의역하면 "안그래도 바빠 죽겠구만" 이런 뜻이 된다. 이제 지금 배운것과 조금 다른 "안 그래도"를 알아볼까요? 한국말은 참 뜻도 많고 어려운 듯 생각해보니 여러 가지 표현들이 같이 떠오르네요. "안 그래도 똑똑한데 뭘 그래?" "안 그래도 건강한데 뭘?" 이런 표현은 영어로 어떻게 할까요? 물..

40일차. "안 그래도 바빠 죽겠는데" 영어로? (1)

"안그래도 바빠죽겠는데"는 한국말을 풀어서 생각하면 상대방이 바쁜일을 만들어주지 않아도 이미 충분히 바쁘니까 더 바쁘게 해줄 필요는 없다는 말이다. 물론 약간의 다른 의미로 쓸 수도 있다. 여기서 비슷한 표현을 정리해보도록 하자. e.g.) "안그래도 바빠죽겠는데." I'm busy enough already. "지금 상황만으로도 바빠 죽겠다고." I'm busy enough already as it is. "안그래도 그녀는 이미 충분히 고통 받았어." She's suffered enough already as it is. "지금 상황만으로도 충분히 고통받고 있지 않나요?" Aren't they suffering enough already as it is? "아니라 다를까"의 핵심은 enough alre..

39일차. [COVID-19] 4. 사재기: stockpiling | 공황구매: panic-buying (2)

영자신문들은 이런 사재기 현상을 이렇게 묘사한다. "It's madness. 이건 완전 미쳤다." hectic parking lots, long lines, empty shelves and congested aisles... 붐비는 주차장, 긴 대기줄, 빈 선반, 혼잡한 통로... parking lots are flooded, aisles are packed and shelves are left bare... 주차장은 사람들로 넘쳐나고, 통로는 꽉 차있고, 선반들은 빈 채로 남겨져 있고... car parks were full, trollies taken, extra security laid on, goods limited and in some cases, tempers frayed... 주차장은 만원이..

38일차. [COVID-19] 4. 사재기: stockpiling | 공황구매: panic-buying (1)

COVID-19 때문에 각국의 "사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사재기와 관련된 영어 표현들을 영자신문 헤드라인 중심으로 설명하고자 한다. 우리말 "사재기"는 '매점買占'을 일상적으로 이르는 말인데, 매점의 정의는 이렇다. 물건 값이 오를 것을 예상하고 폭리를 얻기 위하여 물건을 몰아서 사들임. 따라서 엄밀하게 말하자면, COVID-19 때문에 화장지나 생수, 손소독제, 먹을 것을 대량으로 사는 것을 "사재기"라고 말하는 것은 옳지 않다. 폭리를 얻기 위해 그런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사재기보다는 "공황구매"가 정확한 표현이라고 할 수 있다. 하여간 우리말에서는 창고에 쌓아 둔 물건을 "재고在庫"라고 하는데, 영어로는 stock이라고 한다. 또 이 재고를 많이 쌓아 둔 것을 — 비축한 것을 — 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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