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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연] 예체능 잘하는 애들이 공부도 잘한다??? 본문
【Discussion Topic 2: 예체능 잘하는 애들이 공부도 잘한다???】
1. 예체능 교육에 대한 과거 인식과 변화의 필요성
1) 과거 예체능 교육의 문제점:
(1) 입시 위주의 교육 환경:
• 고등학교 시기부터 예체능 과목이 사라지거나 자율학습 시간으로 대체되는 경우가 많았다.
• 수능과목(국영수, 사탐/과탐, 한국사, 외국어)에 집중해야 하는 현실 때문이었다.
(2) 예체능 학생과 학업 학생의 분리:
• 예체능으로 대학을 가려는 학생들은 예체능에만 집중하고, 수업 시간에 잠을 자는 등 학업과 분리되는 경향이 있었다.
(3) 강압적인 예체능 교육 방식:
• 대학 입시나 선수 양성을 목표로 하다 보니, 수영 학원에서 두 달간 육지 발차기만 시키거나 미술 학원에서 데생을 빡빡하게 시키는 등 과도하게 힘들게 가르쳤다.
• 이로 인해 예체능에 대한 흥미를 잃고 싫어하게 되는 경우가 많았다.
2) 예체능 교육의 본질적 가치와 필요성:
• 전 세계 교육 제도를 보면 대부분의 나라에서 예체능을 필수적으로 가르치도록 커리큘럼에 포함하고 있다.
• 이는 예체능이 인생에 중요한 도움이 되기 때문이며, 그 이유에 대해 논의할 필요가 있다.
2. 미국 리버럴 아츠 교육 사례를 통한 예체능의 가치
1) 미국 학교의 예체능 활동 활성화
(1) 다양한 예체능 활동의 활성화:
• 미국에서는 연극부, 오케스트라, 합창단 등이 매우 활성화되어 있다.
• 연극부 활동 예시:
-학기 초에 학생들이 투표하여 공연할 작품을 선정한다.
-부모님과 학생들이 직접 의상을 제작한다.
-지역 대학 강당이나 극장을 대여하여 공연하고, 예산 관리 및 티켓 선판매를 통한 마케팅까지 직접 수행한다.
-학생들은 이러한 큰 프로젝트를 처음부터 끝까지 주도하는 경험을 통해 학창 생활의 중요한 부분을 배운다.
• 음악 활동 예시:
-학교 오케스트라나 아카펠라 그룹 학생들도 매우 열심히 활동한다.
-다른 학교와 합동 공연을 하거나 버스킹, 원정 공연 등을 진행하기도 한다.
-이러한 프로젝트들을 학업과 병행하며 한 학기 내내 지속한다.
(2) 예체능 활동 참여 학생들의 특징:
• 한국과 달리, 연극이나 음악을 직업으로 삼으려는 학생들이 아니라 의사, 법률가, 경영자 등 다양한 꿈을 가진 일반 학생들이 이러한 활동에 참여한다.
• 미국에서는 학교에서 예체능 활동을 했다고 하면 오히려 공부를 잘하는 '모범생' 이미지를 가지며, 심지어는 '너드(Nerd)' 취급을 받기도 한다.
2) 리버럴 에듀케이션(Liberal Education)의 철학적 배경
(1) 리버럴 에듀케이션의 정의:
•미국에서 연극이나 오케스트라 등 예체능 활동에 많은 신경을 쓰는 교육 모델을 '리버럴 에듀케이션'이라고 한다.
•'리버럴(Liberal)'은 '자유로운'이라는 뜻으로, 어원적으로는 남의 지시를 따르지 않고 자유 의지로 인생을 선택할 수 있는 계층(옛 귀족)을 의미하는 단어에서 유래했다.
(2) 리버럴 에듀케이션의 역사적 변화:
• 1920년대까지: 윌슨 대통령 시대에는 소수의 엘리트(아이비리그 대학생)에게만 리버럴 에듀케이션을 시키고, 대다수 국민은 국영수 교육을 통해 좋은 일꾼으로 키워야 한다는 인식이 지배적이었다.
•1950~60년대 이후: 미국이 2차 세계대전에서 승리하고 경제가 성장하면서 철학이 변화하기 시작했다.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모든 국민이 '리버럴'해야 하며, 자유로운 선택을 하는 법을 배우지 못하면 나라가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다는 인식이 확산되었다.
이에 따라 과거 소수 귀족들만 받던 예체능이 포함된 교육이 전국적으로 확대되기 시작했다.
• 존 F. 케네디 대통령의 체육 교육 강조:
당시 예체능 교육확대의 일환으로 존 F. 케네디 대통령이 학교 체육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비디오를 제작했다.
"건강한 몸이 없는 사람은 공부도 잘할 수 없다", "고대 그리스 시대부터 세계를 이끈 민족은 체력을 중시했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다만, 해당 영상에는 몸 좋은 백인들만 등장하여 다소 조작된 느낌을 주기도 했다.
(3) 리버럴 아츠 컬리지(Liberal Arts College)의 특징:
• 개념: 한국에서는 '인문 대학'으로 오해되기도 하지만, 이는 잘못된 해석이다.
리버럴 아츠 컬리지는 인문학, 기초 과학, 수학 등 기초 학문을 배우는 대학이다.
• 규모 및 교육 환경:
-전교생이 1천 명에서 3천 명 정도로 소규모이다.
-학생 대 교수 비율이 1대 8 정도로 매우 낮아(주립 대학은 1대 20), 소규모 정예 부대와 같은 교육 환경을 제공한다.
• 학생 구성 및 이미지:
-일반적으로 부유한 집안의 자녀들이 많이 가는 대학으로 알려져 있으며, 미국 동부의 '올드 머니(Old Money)' 느낌이 강하다.
-비판적 사고와 논리적 분석 능력을 잘 길러주는 대학으로 평가받는다.
-졸업생들은 컨설팅, 금융, 정치 등 미국의 '올드 머니'와 권력과 관련된 분야로 많이 진출한다.
• 인지도:
-한국에서는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미국에서는 아이비리그와 견줄 정도로 좋은 대학들이 많다.
-대표적인 리버럴 아츠 컬리지로는 윌리엄스 컬리지(Williams College), 앰허스트 컬리지(Amherst College), 스와스모어 컬리지(Swarthmore College), 포모나 컬리지(Pomona College) 등이 있다.
3) 세인트 존스 컬리지(St. John's College) 사례와 리버럴 아츠 교육의 본질
(1) 세인트 존스 컬리지의 특징:
• 미국 유학 시절, 교수가 필자에게 세인트 존스 컬리지를 추천했다.
이 대학은 1600년대 미국 독립 이전에 설립되었으며, 가장 유명한 프로그램은 고전을 읽고 토론하는 것이다.
• 교육 과정:
-1학년: 고대 이집트 완벽 이해
-2학년: 고대 그리스 완벽 이해 (고대 이집트 토대)
-3학년: 고대 로마 완벽 이해 (고대 그리스 토대)
-4학년: 중세 시대까지 학습 후, 현대는 대학원에서 다룬다.
(2) 리버럴 아츠 컬리지의 한계점 및 장점:
• 높은 학비: 학비가 비싸다.
• 취업 연계 전공 부재: 경영학 등 졸업 후 바로 취업이 가능한 전공을 아예 만들지 않는다.
• 경제적 여유 필요:
-자신이 어떤 인재가 될지 명확한 그림을 가진 학생, 또는 부모의 경제적 지원이 가능한 학생, 혹은 대학에서 세상 모든 지식을 탐구한 후 30대쯤 진로를 찾아도 되는 경제적 여유가 있는 학생들이 주로 선택한다.
-대학 졸업 후 바로 돈을 벌어야 하는 학생들에게는 선택하기 어려운 학교이다.
• 졸업 후 진로:
-졸업 후 헤지펀드, 컨설팅 등 고수익 분야에서 리버럴 아츠 컬리지 출신들을 많이 채용한다.
이는 깊은 지식을 쌓기 위해서는 넓은 '베이스'가 필요하다는 철학 때문이다.
-예체능 교육 역시 이러한 '베이스'를 넓히는 역할을 한다.
3. IB 시스템을 통한 예체능 교육의 중요성
1) 한국과 외국의 고등학교 교육 시스템 비교:
• 한국: 수능위주의 공교육 시스템이다.
• 외국: AP 시스템과 IB 시스템으로 나뉜다.
-AP 시스템: 시험 점수를 중요하게 평가한다.
-IB 시스템: 점수뿐만 아니라 문제 해결 '과정'을 더 중요하게 평가한다.
미국은 AP 시스템, 유럽은 IB 시스템을 채택한 고등학교가 많다.
2) IB 시스템의 평가 방식 (카타르 리포트 프로젝트 예시):
• 일반적인 교육 방식이 단순히 리포트 내용을 평가하는 것과 달리, IB 시스템은 네 가지를 중점적으로 평가한다.
• 평가 요소:
-질문 설정: 리포트를 위해 어떤 질문들을 해야 하는지, 그리고 그 질문들을 왜 설정했는지 정리한다.
-리서치 과정: 어떤 자료를 리서치했고, 왜 그 자료를 찾았으며, 자료의 장단점과 한계점은 무엇인지 정리하고 평가한다.
-리포트 평가: 완성된 리포트 자체를 평가한다.
-자기 성찰: 프로젝트 과정을 돌아보며 어떤 점이 좋았고, 다르게 접근할 수 있었던 부분은 무엇인지 정리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배운 학생들은 사회에 나가서도 근본적으로 다른 방식의 리포트를 작성할 수 있게 된다.
3) IB 시스템에서 예술의 중요성:
• IB 시스템은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하므로 예술 교육을 매우 중요하게 여긴다.
• IB의 6개 과목 그룹: 영어, 수학, 과학, 인문, 외국어, 그리고 예술이다.
• 예술 그룹 안에는 미술, 음악, 연극 등의 선택 과목이 있으며, 이 6개 과목 그룹의 종합 성적으로 대학에 진학한다.
이는 ' 육각형 인간'과 같은 전인적 교육을 지향하는 것으로 보인다.
4) 유럽 IB 시스템의 방학 숙제 예시:
• 유럽에서 IB 시스템을 경험한 친구의 자녀가 받은 중학교 방학 숙제는 다음과 같다.
• 숙제 내용:
-휴가지에서 책이나 핸드폰을 보지 않고, 일주일 동안 그곳의 아름다움을 온전히 관찰한다.
-관찰한 내용을 시, 그림, 댄스 등 자신만의 작품으로 표현하여 학우들과 나눈다.
이러한 숙제는 단순히 지식을 습득하는 것을 넘어, 세상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둔다.
4. AI 시대, 인간만이 가진 스토리텔링과 아름다움 창조 능력의 중요성
1) 세상을 묘사하는 두 가지 방법:
• 유발 하라리의 책 <넥서스>에 따르면, 인간은 세상을 묘사하는 두 가지 방법을 가지고 있다.
• 스토리(예술)를 통한 묘사: 인간의 뇌는 스토리를 받아들이도록 진화했기 때문에 스토리는 즉각적으로 이해된다.
• 데이터를 통한 묘사: 데이터는 글자가 발명된 후 몇 천 년밖에 안 된 포맷이라 머릿속에 잘 들어오지 않는다.
• 경제 방송에서 통계 수치를 들으면 기억하기 어렵지만, 미키피디아처럼 스토리를 들으면 쉽게 기억하는 것과 같다.
2) 경험을 '자기 것'으로 만드는 능력:
• 인간이 경험이나 책을 '자기 것'으로 만드는 능력은 그것을 인간이 이해할 수 있는 감정적인 형태, 즉 스토리나 그림으로 변환할 수 있는지에 달려 있다.
• 이는 일종의 ' 스키마(Schema)'를 만드는 과정으로, 머릿속에 그림이나 형태를 만드는 것이다.
• 자신이 느낀 기분을 시, 조각 등으로 조형해낼 수 있는 사람은 인생의 경험을 이해 가능한 형태로 계속 변환시키는 '컨버터(Converter)'를 머릿속에 가지게 된다.
• 따라서 똑같은 경험을 하더라도 남들보다 더 많은 것을 머릿속에 남길 수 있다.
• 이러한 이유로 어릴 때 예술을 접했거나 리버럴 아츠 컬리지 출신들이 하이레벨 업무를 하는 사람들에게 선호되는 경향이 있다.
3) AI 시대, 스토리텔링의 중요성 증대:
• 미래 사회에서는 데이터 암기, 계산 등은 AI가 인간보다 훨씬 잘할 것이다.
• 인간이 진정으로 실력 발휘할 수 있는 부분은 '스토리'이다.
• 어릴 때부터 스토리텔링 교육을 잘 받은 친구들이 앞으로 더 성공하고 많은 부를 창출할 가능성이 높다.
4) 아름다움 창조 능력의 경쟁력:
• 폴린 브라운(미국 유명 럭셔리 기업 CEO)은 기술의 확산 속도가 빨라 새로운 기술을 개발해도 3~4년 후면 다른 기업들도 비슷한 것을 하게 된다고 말한다.
• 이러한 상황에서 영구적으로 유지 가능한 실질적인 경쟁력은 더 아름다운 것을 만들어내는 능력이다.
• 미켈란젤로 그림과 금의 가치:
-달러, 금, 비트코인 중 50년 후에도 가치가 유지될 것을 묻는 투표에서 미켈란젤로의 그림과 금이 압도적으로 1, 2위를 차지했다.
-이 둘은 생산성이 없는 자산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오래 갈 것이라고 믿는 이유는 '예쁘기' 때문이다.
-이는 인간이 본능적으로 '예쁜 것'의 가치가 '유용한 것'의 가치보다 오래 갈 것이라고 믿는다는 것을 보여준다.
-따라서 아름다운 것을 만들어낼 수 있는 사람의 경쟁력은 무한하다.
5. 한국의 문화예술 교육 현황 및 개인적 경험
1) 한국 문화예술 교육의 현황:
• 문화 예술과 공부가 합쳐졌을 때 가장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는 개념이 한국에 더 확산되어야 한다.
• 한국 정부 차원에서도 청소년들이 문화예술 경험을 할 수 있는 사업들을 많이 진행하고 있다.
•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미국 학생들처럼 문화예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제공한다.
-꿈의 예술단 프로젝트: 꿈의 오케스트라, 꿈의 극단, 꿈의 무용단 등을 통해 미국 고등학생들이 경험하는 것과 동일한 활동을 한국에서도 할 수 있다.
-다만, 아직까지는 '공부해야 한다'는 사회적 관념 때문에 활성화되지 못하는 측면이 있다.
• 전 연령 대상 프로그램:
-어린이뿐만 아니라 중장년층을 위한 시, 연극, 사진 교육 프로그램도 있다.
-문화 환경이 취약한 농어촌 지역에서도 제공된다.
-사회적으로 외로움에 노출된 사람들을 위한 심리 정서적 치유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2) 문화예술 교육의 개인적 가치:
• 나이가 들수록(40대 후반) 예체능 활동(미술 전시, 테니스 등)이 좋아지며, 학생 시절에 예체능을 배우지 못한 것을 아쉬워한다.
• 어릴 때는 나이 든 사람들이 예체능 활동을 하는 것을 '심심해서' 또는 '겉멋'이라고 생각했지만, 실제로는 그러한 활동들이 머리와 가슴의 빈 곳을 채워주며 인생을 풍요롭고 즐겁게 만들어 준다.
3) 예술을 통한 고통의 승화 (패트릭 브링글리 작가 인터뷰):
• <나는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의 경비원이다>의 저자 패트릭 브링글리(Patrick Bringley)와의 인터뷰에서 예술이 인생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지 질문했다.
• 그는 유명 잡지사 직장을 그만두고 경비원이 된 계기가 형의 죽음 때문이었다고 밝혔다.
• 독실한 가톨릭 신자였던 그는 중세 그림을 통해 죽은 예수를 안고 있는 성모 마리아 그림과 자신의 가족 모습이 같다고 느끼며, 인간의 머리로 이해하기 어려운 고통을 예술을 통해 이해하는 과정을 겪었다고 한다.
• 이처럼 나이 든 사람들이 문화 예술에 관심을 가지는 것은 국가 전체적으로도 긍정적인 일이다.
4) 정답 없는 사회와 예체능 교육:
• 한국 교육은 어릴 때부터 '정답'을 찾는 것에 익숙하게 만든다.
• 그러나 사회에 나오면 '정답이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 정답 없는 사회생활을 할 때, 예체능처럼 정답보다는 과정, 스토리, 개인의 가치관에 집중하는 교육을 더 많이 받으면 AI 시대에 더욱 중요한 역량이 된다.
5) 성인이 되어 배우고 싶은 예체능:
• 연극:
-개인주의적인 성향 때문에 연극을 통해 많은 사람들과 함께 호흡을 맞춰 큰 작품을 만드는 경험을 해보고 싶다.
-이를 통해 혼자 하는 일에는 자신 있지만, 여러 사람이 모여 하는 일에 대한 자신감 부족을 극복하고 싶다.
-연극은 얼굴 근육을 단련시키고 자신의 표정을 정확히 인지하게 하여, 무의식적인 찡그린 표정으로 살지 않게 해줄 것이다.
• 그림:
-그림을 그릴 줄 모르지만, 물감의 두꺼운 느낌을 표현하는 그림을 좋아한다.
-그림 그리는 기술을 배워 직접 표현할 수 있다면 큰 즐거움을 느낄 것이다.
-인간은 내면의 것을 표현할 때 즐거움을 느끼며, 유튜브를 통해 콘텐츠를 만들 때와 같은 기쁨을 그림을 통해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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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When you were in school, what kind of art, music, or sports activities did you participate in? How did those experiences affect your grades or your personality in a positive way?
(학창시절에 어떤 미술, 음악, 체육 같은 예체능 활동을 했나요? 그 경험이 성적이나 성격에 어떤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나요?)
Q2. In American schools, many students join theater or orchestra even if they don’t want to be artists. What skills or experiences do you think they can gain from participating in these activities from start to finish?
(미국 학교에서는 예술가가 되고 싶은 학생이 아니어도 연극부나 오케스트라에 많이 참여합니다. 이러한 활동을 처음부터 끝까지 참여하며 학생들이 얻을 수 있는 기술이나 경험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e.g.) 리더쉽? 팀워크?
Q3. The IB system focuses on process, creativity, and includes arts as one of its main subject groups, while the Korean CSAT system is mainly exam-based. What do you think are the strengths and weaknesses of each system, and which one would you prefer for your own education? Why?
(IB 시스템은 과정과 창의성을 중시하고 주요 과목 그룹에 예술을 포함하는 반면, 한국 수능 제도는 주로 시험 위주입니다. 각 제도의 장단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또, 당신이라면 어떤 제도를 자신의 교육에 더 선호하겠습니까?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Q4. Do you agree that people who can turn their experiences into art, stories, or digital content like YouTube videos or blog posts are more successful in life? Why or why not?
(자신의 경험을 예술, 이야기, 또는 유튜브 영상이나 블로그 글 같은 디지털 콘텐츠로 만들 수 있는 사람이 인생에서 더 성공한다고 생각하나요?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Q5. As an adult, what kind of art or creative activity would you like to learn that makes you feel truly happy — doing something you love, staying focused, and enjoying the moment, like when creating YouTube content? Why?
(성인이 된 지금, 유튜브 콘텐츠를 만들 때처럼 좋아하는 일을 하며 몰입하고 순간을 즐길 수 있는 예술이나 창작 활동을 배운다면 어떤 것을 선택하겠습니까?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참고]
김태균 - 행복의 정의
https://tae-bbong.tistory.com/1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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