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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뽕이의 자기계발 & 경력개발
• Barnum Effect : 바넘 효과는 사람들이 보편적으로 가진 성격이나 심리적 특징을 자신에게만 해당되는 고유한 것으로 받아들이는 심리적 현상을 말합니다. 19세기의 유명한 서커스 기획자이자 협잡꾼이었던 피니어스 테일러 바넘(P.T. Barnum)이 "우리 서커스에는 누구에게나 해당되는 무언가가 있다"고 말한 것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이 현상은 주로 사주, 타로, MBTI, 별자리 운세 등이 "어머, 이거 딱 내 얘기인데?"라고 느껴지는 이유를 설명할 때 자주 인용됩니다. 1. 주요 특징 ㆍ보편적 진술: 누구에게나 적용될 수 있는 모호하고 일반적인 내용을 다룹니다. ㆍ주관적 검증: 사람들은 자신에게 유리하거나 맞는 정보만 선택적으로 받아들이고, 맞지 않는 부분은 무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ㆍ권위의 ..
송재경 대표(엑스엘게임즈, 전 엔씨소프트)의 일화 "압도적으로 높은 목표 설정" 과거 인터뷰나 강연에서 "목표는 현실보다 훨씬 높게 잡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 이유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방법론의 변화: 10% 성장이 목표라면 기존 방식을 조금 개선하면 되지만, 10배(1,000%) 성장이 목표라면 아예 판을 짜는 방식 자체를 혁신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하향 평준화 방지: 사람은 본능적으로 목표치의 70~80% 정도에서 안주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목표가 낮으면 그 미만에서 멈추지만, 목표가 압도적으로 높으면 실패하더라도 결과적으로 '평범한 목표'를 세웠을 때보다 훨씬 높은 지점에 도달하게 된다는 논리죠. "목표를 낮게 잡으면 그 목표는 달성할지 모르나 큰 성취는 없다. 차라리 달성 불가능해 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