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뽕이의 자기계발 & 경력개발
28일차. 부모 참관 수업 전, 교육 - 좋은 부모되기. 민주적인 부모 본문
2026.05.22 금 오전 9:07 / 48분 50초 / J-June
참석자 1 00:03
안녕하십니까 소개를 받은 디딤돌 언어 사회성 연구소의 이효진 소장입니다.
반갑습니다. 이른 시간부터 어머니 아버님 또 할머니까지 와 주셔가지고 마이크가 네 이제 시간이 많이 없는 관계로 빨리빨리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원래는 이게 8주 과정인데요. 제가 한 50분 안에 끝내야 되더라고요.
그래서 뛰어가는 것도 아니고 날아가겠습니다. 꽉 붙잡고 따라오시기 바랍니다.
자는 저는 20년 차 언어 재활사이고 행동 수정 분석가입니다.
그리고 이제 오른쪽에 있는 책은 이제 유치원이기 때문에 아이들이 학교 가기 전에 저 책으로 도움을 받으실 수 있을 것 같아서 한번 올려보았습니다.
오늘 강의 키워드는요 나 거울 행동 원리 공감 예방 자기 조절입니다.
저희들이 여기에서 어떤 훈육의 스킬들을 배우러 오셨지만 사실 아까 원장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참석자 1 01:02
기술 이전의 관계입니다. 신뢰가 없는 관계에서는 그 사람의 말을 듣지 않습니다.
엄마 아빠가 나를 사랑하지 않는데 나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하는 명령은 누구도 듣지 않습니다.
그 포인트를 좀 마음속에 잘 가지시고 또 잘 들어주시면 좋겠습니다.
옆에 분하고 한번 인사 나눠보겠습니다. 오셨네요.
오늘 희도 입고 오셨네요. 오늘 아버님도 오셨네요.
할머니도 오셨네요. 제가 이렇게 멋집니다. 잘 생겼습니다.
이렇게 말하지 않고 오셨네요. 흰옷 입고 오셨네요.
앞에 앉으셨네요. 이렇게 사실만 이야기했잖아요.
그런데도 사람들은 아 나에게 관심이 있구나라고 느낍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이렇게 인정 중독 없는 칭찬을 우리 아이들에게 해주어야 합니다.
나중에 한번 연습해 보겠습니다. 오늘 강의의 목차는요 제가 뒤로 바람이 너무 세게 와가지고 정신이 없는데 점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참석자 1 02:02
오늘 강의 목차는요 영유아의 발달 그리고 나는 어떤 부모인가 그리고 인생의 핵심 원리 그리고 훈육을 위한 다섯 가지 실제적인 방법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문제들을 아이들이 이제 많이 가지고 있는데요.
친구랑 싸우거나 이제 물건을 뺏는다거나 그리고 거짓말을 하는 것들 그래서 강의가 끝날 때쯤에는 이런 것들을 이제 부모님들께서 해결을 하실 수가 있습니다.
네 먼저 영유아기의 발달인데요. 우리 아이들이 어떤 아이들인가 이전에 나는 어떤 사람인가 이전에 우리 부모님은 어떤 분이셨나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저희들은 배운 것이 아니라 본 것을 보고 우리 아이 가르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영상 한번 보시겠습니다.
참석자 2 02:53
너는 항상 그거밖에 안 되지 내가 그럴 줄 알았다. 이런 얘기를 정확한 상황을 모르는데 항상 이런 얘기들이 기억에 남아요.
근데 이런 말들이 왜 이렇게 기억에 남아 가지고 화가 났을 때 아이한테 쏟아 보는 지 모르겠어.
엄마가 조심히 하라고 했지 엄마가 장난감 만지면서 간식 먹으라고 했어 큰 애한테는 이렇게 분노가 그러면서 제가 들었던 말들을 이렇게 똑같이 해주고 싶었다.
그런 마음이 있어요. 눈으로 보면서 예전에 아버지하고 어머니하고 저를 때리시다가 저기 갑자기 돌변하는 눈빛이 있으시거든요.
두 분다 그러면 사정 없이 때리세요. 저가 모르게 너무 화가 나서 제가 아래 밑을 딱 깨우는 순간 눈에서 뭔가 불 같은 게 나오는 느낌으로 경험했거든요.
아차 시더라고 아이가 여기를 이렇게 이렇게 스치면 모든 제 몸에 있는 모든 신경세포가 다 여기만 분포돼서 그 느낌이 그냥 그 느낌이 싫어요.
제가 제가 어릴 때 부모한테 그렇게 스킨십을 안 받고 컸잖아요.
예 시골에서 컸으니까
참석자 2 04:18
딱 하나 하나 기억나는 게 저희 아버지 무릎에 한 번 앉은 거고 딱 기억나요.
참석자 1 04:27
이 영상의 포인트는 내가 맞고 자랐으면 나도 그런 상황에서 때리고 싶은 마음이 무의식적으로 나고 내가 아픈 말들을 많이 들었으면 그 상황에서 나도 아픈 말을 할 수밖에 없고 내가 스킨십을 많이 못 받고 공감을 많이 못 받았으면 그러한 스킬들이 없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이것이 되물림이라고 하고요. 이것이 굉장히 우리가 알고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습득하지 못한 것들을 학습으로 학습을 하여서 아이들에게 좋은 근육을 해 주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 부모님들은 그러셨습니다. 이거 한번 찍으시기 바랍니다.
우리 부모님들은 그러셨지만 나는 아이들을 좀 잘 키우고 싶습니다.
그렇다면 나는 인생의 목표를 정확하게 가지고 있는가 원래는 이런 시간들이 있는데 좀 빨리 넘어가야 하거든요.
그래서 여기에서 자신에게 조금 관심이 가고 끌리는 단어 5개를 한번 집에 가서 체크를 해보세요.
그럼 저는 개성 가족 사랑 감사 만족감입니다.
참석자 1 05:23
럼 이것은 무엇을 뜻하냐면요 내가 언젠가 언제나 삶의 선택에서 이러한 것들을 기준으로 삶을 산다는 것인데요.
그렇다면 제가 아이들을 키울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가족 중심의 사람이고 사랑을 중요하게 여기며 개성 있게 주어진 삶에 감사하면서 만족감을 느끼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그렇다면 어 우리 아이가 저에게 엄마 이게 맛이 없어요.
장난감을 더 갖고 싶어요. 이렇게 했을 때 어 누구야 너 이것도 많이 가지고 있는데 감사해야지 라는 마음이 저한테 있고 일주일에 하루는 우리 가족 중심으로 우리 함께 자라는 그러한 중심이 잡혀 있거든요.
근데 여기서 어떤 분이 나는 책임감이 굉장히 중요한 사람이에요.
근데 그 아이가 책임을 자꾸 저버렸을 때 화가 많이 난다는 거죠.
우리 아이가 용기가 없을 때 왜 이렇게 용기가 없어 하고 화가 난다는 거죠.
그래서 나의 생각과 가치관이 어떤 것이 중요한지를 꼭 한번 짚어보시기 바랍니다.
그러한 핵심 가치로 우리가 아이들을 양육하고 있습니다.
참석자 1 06:24
그럼 우리 부모님 때 그리고 저희들 그렇다면 이제 우리 아이들을 한번 볼게요.
우리 아이들은요 애정과 소속감 존중을 필요하는 존재입니다.
사람은요 소속감이 행복에 아주 중요한 요소인데요.
소속감과 애정을 느끼지 못한 사람은 이상한 행동을 합니다.
그래서 관심 받기 위해서 일탈된 행동을 합니다. 그래서 너는 우리 집에 귀한 아들이야 너는 우리 집에 하나밖에 없는 딸이야 너는 우리 남천 유치원 몇 세 반에 아주 귀한 아이야.
이렇게 늘 소속감에 대해서 얘기를 해줘야 합니다.
그리고 아동은 성인의 축소판이 아니며 아동은 깊은 정서적 고통과 즐거움을 경험할 능력이 있습니다.
아동은 독특하고 존중받을 가치가 있고요. 아동은 회복력이 있습니다.
그리고 아동에게는 성장과 성숙을 향한 타고난 성향이 있고 아동은 부당한 것에 침묵할 권리가 있습니다.
그리고 아동의 성장을 재촉할 수 없습니다.
참석자 1 07:18
또는 자신의 삶을 가지고 있는 독립적인 존재입니다.
이것이 무엇을 뜻하냐면요 아이들이 우리의 소유가 아니라는 겁니다.
우리나 아이들을 잘 아이들이 잘 키울 잘 자랄 수 있도록 가이드를 잘 해 주어야 된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옆집 아이는 키우기 쉬운 것 같던데 우리 집 아이들은 어릴 때부터 통 잠도 안 자고 너무 저를 괴롭 어라고 해요.
그래서 온순환 아동이 적응을 잘 하는 아동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온순환한 아동이 40% 그리고 저 여기서는 까다로움이라고 돼 있는데 저는 민감하고 예민해서 나중에 멋진 일들을 할 수 있을 아동이라고 생각합니다.
까다로운 아동 10% 그리고 좀 느린 아동 15% 나머지는 혼재되어 있는데요.
여기에서 아이들이 가지고 태어난 유전적인 소인과 성향이 부모 하는 환경과 높은 적합도를 이룰 때 이 아이는 잘 자랄 수가 있습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우리 집은 굉장히 빨리빨리 하는 집안이에요.
그런데 우리 아이가 굉장히 느릿느릿한 알바인 거죠.
참석자 1 08:17
근데 이 아이가 우리 집에서는 늘 문제예요. 왜 이렇게 늦게 한 거야 그래서 매일매일 이 집은 난리예요.
근데 이 아이가 느릿느릿한 집안에 태어났다면 이 아이는 문제가 하나도 없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우리 아이의 기질을 잘 파악하고 그리고 그 아이에 맞게 우리가 높은 적합도로 맞춰줘야 하는데 여기에 그래서 우리가 여기 학부모 연수나 공부가 꼭 필요한 의미입니다.
우리 아이들은 사회 정서가 지금 열심히 발달을 하고 있는데요.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기술 전의 관계입니다.
어 부모가 아이가 이렇게 요구를 했을 때 민감하게 반응을 해주고 이렇게 얘기했을 때 단호하게 아니다라고 기준을 정해 주어야 되는데요.
그것이 이제 나중에 어린이집 유치원 단체 생활에서 드러납니다.
이 아이가 잘 배운 아이인지 잘 못 배운 아이인지 그래서 우리가 계속 아이에게 민감하게 반응을 해줘야 하고요.
그리고 계속 우리는 감정 조절을 배웁니다.
참석자 1 09:15
그리고 이때 많은 경험과 도전적인 행동들을 해 보았던 친구들은 높은 자존감을 가지고 나는 할 수 있다라는 자기 효능감을 가집니다.
그리고 이제 또래 관계를 통해서 예의도 지키고요 차례 지키기도 지키고요 문제 해결 능력도 가지는데요.
어 이 사회성은 어디에서 시작하냐면 집에서 시작합니다.
이번엔 아빠 차례야 이번엔 엄마 차례야 이거는 엄마 엄마 몫이야 이건 아빠 몫이야.
이렇게 늘 차례를 지키고 예의를 지키는 것은 집에서부터 시작합니다.
갑자기 단체 생활을 시작한다고 사회성이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 조절이라는 것인데요.
요즘은 얼음도 자기 조절이 없습니다. 오늘은 야식을 안 시켜 먹어야지 하면서 야식을 시켜 먹고 오늘은 유튜브를 그만 봐야지 하면서 계속 보고 오늘은 아이한테 잘해줘야지 하면서 화내고 이렇게 자기 조절이라는 것이 평생에 걸쳐서 우리가 가져야 될 가장 중요한 것인데요.
그래서 저희 치료실에 ADHD
참석자 1 10:17
이 친구가 오면 어머니 다른 거 다 필요 없고 이 친구의 가장 큰 목표는 처음부터 끝까지 자기 조절입니다.
하고 싶은 것도 참을 수 있고 안 하고 싶은 것도 해볼 수 있는 이것이 중요한데요.
그럼 이것은 어떻게 조절을 하느냐 하면요 만약에 우리 아기가 아장아장 여기를 걷습니다.
그럼 여기에서 넘어지면 별로 안 아프죠 마룻바닥이니까.
근데 이제 우리가 너무 과잉 보호하면서 넘어질까 봐 넘어질 때 잡고 못 넘어지게 하는 거죠.
그럼 이 친구는 이 미니멈을 찍지 못합니다. 그러면 이거에 대한 감각이 없어요.
그리고 만약에 아스팔트 위에서 넘어지면 굉장히 아프겠죠 그럼 이 친구는 넘어져 봤을 때 맥시멈을 찍어 봅니다.
그래서 미니멈을 찍고 맥시멈을 찍어본 사람이 자기 조절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무조건 조용히 해라 이게 아니라 소리를 지를 수 있는 곳에서는 굉장히 크게 질러 보고요.
그리고 우리가 굉장한 일 수 있는 장난감이라든지 공 던지기라든지 그런 것을 할 수 있는 데서는
참석자 1 11:15
자기의 온 힘을 다해서 쳐보는 연습도 해야 됩니다.
그리고 살살 말하기 그리고 크게 말하기 이렇게 다양한 미니멈과 맥시멈들을 계속 조절하면서 자기가 적지의 적소의 시간에 적당한 힘과 목소리들을 낼 수가 있어야 합니다.
이때 우리가 도와줘야 할 것이요.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안정적인 애착을 형성을 해줘야 합니다.
그리고 긍정적인 긍정 표현을 엄마랑 아빠랑 뭔가 싸우는 것 같은데 그때마다 아빠는 갑자기 재활용을 버리러 가세요.
아 우리 아빠는 화가 나시면 재활용을 버리러 가는구나.
아 그러면 화가 났을 때는 저렇게 잠시 자리를 비우는구나 하고 아이는 긍정적인 모델링을 가집니다.
그런데 우리 엄마는 화가 나면 물건을 던지고 창문을 깨더라.
아 그러면 화가 났을 때는 저런 식으로 표현하는구나 라고 아이는
참석자 1 12:05
자기가 처음 본 분노의 표현의 그 상대를 보고 배우거든요.
그래서 이제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아이가 화내는 모습을 보면 아 부모님 중에 누군가가 저런 식으로 화를 내는구나라고 가늠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보고 배우는 것이 너무너무 무섭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긍정적인 감정 표현을 알려줘야 되고요.
그 공감 능력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우리가 세상에서 제일 효과가 좋은 약을 공감약과 예방약이라고 하는데요.
공감 약은 제가 이제 박사 수업을 했을 때도 박사 수업 안에도 있는 내용인데요.
제가 한번 저한테 우아 이렇게 반응을 한번 해 주시는 걸 연습을 해 보겠습니다.
제가 무슨 말을 하든 우아를 해 주셔야 됩니다. 안녕하세요.
저 오늘 남천 유치원 왔어요. 저 오늘 분홍색 옷 입었어요.
이렇게 우리 아이들이 무슨 말을 하든 우와의 눈빛으로 칭찬을 하려면 너무 어렵잖아요.
그때는 아이가 서원을 했어요. 왔어
참석자 1 13:09
가방에 우와 이거 뭐야? 우와 이렇게 하면 아 뭐지?
나 나 뭐 잘했나 이러한 느낌을 갖게 된다는 거죠. 제일 중요한 건 뭐였죠?
사람은 애정과 소속감이 없을 때 이상한 행동을 합니다.
그런데 이 사랑이라는 걸 느끼게 하기 위해서 공감을 해주면 굉장히 자기가 사랑과 관심을 느끼고 있다고 쉽게 인식하기 때문에 이 우화를 매번 한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 그리고 사회적 기술을 우리가 가르쳐 줄 수가 있는데요.
갑자기 학교 갔다고 유치원 갔다고 사회적 기술이 생기는 게 아니라고 했죠 집에서부터 예의 인사 이런 것들을 굉장히 중요하게 해야 됩니다.
그래서 집에서도 너무 사랑하니까 할머니 몫은 늘 없어요.
아빠 몫은 늘 없어요. 그게 아니라 이거는 아빠 목 이건 엄마 목 이거는 아빠 차례 엄마 차례 이렇게 차례를 못 지키는 아이일수록 집에서 게임하거나 뭔가를 할 때 꼭 차례를 지키는 연습을 하고요.
그리고 감사하다 미안하다 고맙다는 탁 치면 바로 나와야 됩니다.
참석자 1 14:03
특히 미안하다라는 것은요 시간이 지날수록 무게가 점점 무거워져서 자존심 싸움이 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막 수업을 하다가 누가 방법을 뽐겨요.
그래서 누가 꼈어 이렇게 죄송합니다. 이렇게 해버리고 이렇게 하는 연습도 하거든요.
근데 누가 꼈어 누구지 이렇게 해서 범인을 색출하게 되면 결국 말을 하기가 점점점 힘들어지잖아요.
그래서 아까 엄마가 화내서 미안해 아 아빠가 아까 조금 조금 감정이 그랬던 것 같아요.
미안해 아 너무 우리 딸 너무 사랑해 이렇게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 이런 것들을 빨리빨리 할 수 있도록 집에서 늘 연습이 되도 학교 가면 친구한테 사과해야 되는 일도 많은데 그때 안 벌리고 다 버티다가 이제 선생님이 어머니가 송환되는 일도 있거든요.
그래서 자존심 싸움이 아니다. 자기가 인정하는 것들 집에서부터 해야 합니다.
네 그리고 이제 첫 번째는 영유아기 발달이었고 이제 두 번째 나는 어떤 부모인가
참석자 1 14:58
저희들이 지향해야 하는 부모는요 민주적인 부모입니다.
민주적인 부모란 단호함도 높고요 다정함도 높아야 됩니다.
요즘에 우리가 아이들한테 잘해주고 사랑을 해주기 위해서 다정함만 있는데요.
그것은 허용적인 부모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다면 저희들은 어릴 때부터 맞고 잘하고 잘하면 칭찬받고 못하면 혼나고 숙지 않하면 혼나고 이렇게 부모님이 시키는 대로 조금 많이 잘한 세대이긴 합니다.
그래서 너 공무원 해 너 그 남자 만나 너 저 여자랑 결혼해 근데 내 삶이 만족스럽지 않잖아요.
그러면 그 책임을 지시한 그 사람을 지게 됩니다. 근데 엄마는 이 아이를 사랑해서 공무원하라 했고 엄마는 이 아이를 사랑해서 그 회사에 가라고 했는데 이 사람이 만족스럽지가 않은 거예요.
엄마가 저한테 그렇게 하라고 했잖아요. 엄마가 저한테 저 남자랑 결혼하라고 했잖아요.
참석자 1 15:46
그래서 결국 부모와 사이가 갈라지고 그리고 모든 책임은 부모가 높게 됩니다.
그래서 단호함이 높습니다. 그러니까 이 단호함이 높다는 거는 다른 사람에게 좀 피해를 기 싫어하는 성향의 분들이 좀 아이 얘기를 많이 단호하게 하시거든요.
저도 전에는 이 부모 교육 공부하기 전에는 그래서 위험만 높아서는 안 된다.
아까 뭐라고 했죠? 기술 전의 관계다. 관계 없이 시키는 사람은 그 사람 말을 절대 듣지 않습니다.
들어도 굉장히 단기적입니다. 그리고 허용 방인적인 부모는 절대 되어서는 안 되는데요.
한번 영상 보시겠습니다. 제가 이 영상을 보고 되게 충격을 받았었거든요.
참석자 1 16:32
원앤이 씨는 아이가 원하는 걸 하지 못하게 하면 마음이 아픕니다.
흔들리는 사이 엄마의 권위는 사라져 버렸죠.
참석자 3 17:03
말을 무시하고
참석자 1 17:04
집 밖으로 나가려고 합니다.
참석자 3 17:10
권위를 잃어버린 엄마 앞에서 아이의 행동은 도를 넘어섭니다.
참석자 3 17:54
아이 말에 휘둘리는 꼴이 되고 말았습니다.
참석자 1 18:03
엄마와 아이의 자리가 바뀌었습니다. 되게 충격적이죠.
이것이 다정함만 높았던 그리고 갈등을 싫어했던 그런 이었는데 나중에 이렇게 아이가 무릎 위에 앉았었는데 아이가 더 시선을 위에서 내려 꽂잖아요.
그러니까 아이가 더 엄마를 통제하고 있었다라는 뜻이 되고 저희가 아이들에게 잘해주고 싶고 친하게 지내고 싶어서 친구처럼 지내고 싶다라고 하죠.
그래서 친구 같은 거지 친구는 아닙니다. 부모와 자녀는 절대적으로 수직 관계이고 자녀는 부모의 말에 순응해야 합니다.
지금이 가장 어린 나이거든요. 그 지금부터 엄마의 말이면 아빠의 말이면 나에게 이롭고 지금은 잘 이해가 되지 않더라도 엄마의 말이면 아빠의 말이면 무조건 수능을 해야 되는구나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게 아니면 위험한 상황에서 차가 이렇게 오고 있는데 오지 마 이렇게 했는데 왜요?
이렇게 하다가 사고가 나서 이런 안 좋은 일이 있었다는 걸 저도 알고 있었거든요.
참석자 1 18:58
그러니까 엄마의 말이면 무조건 들어야 된다. 이것이 지금 꼭 해야 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수능하는 것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다정함과 단호함이 높은 민주적인 부모를 지향해야 하고 여기에서 궁극적인 목표는 아이를 훈육하고 통제하고 이런 것이 아니라 스스로 아까 제일 중요했던 자기 조절 능력을 갖추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그리고 이게 저희가 시간이 너무 짧은데요. 네이버에 디스크 검사라고 한번 검색해 보시면 무료로 하실 수 있어요.
나중에 한번 해보세요. 여기서 만약에 1명이 나왔다 그럼 좀 더 주도적으로 돼요.
그런데 이제 좀 아이 가벼운 사제로 가능하다 는 거고
참석자 1 19:44
안정이 다 그러면 보호할 가능성이 있고 신중합니다.
그러면 그냥 완벽주의로 아이와 관계가 좋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진짜 너무 괜찮아요. 나는 DI 형인데 우리 아이하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 어떻게 운용을 하면 좋을까 하고 리포트를 막 두 장 세장 내줘요.
그리고 이거를 남편하고도 아내라고도 하는 거죠.
나는 DI 형이고 우리 남편은 sc 형이야. 우리가 어떻게 해서 접근하면 좋을까 이렇게 한번 쫙 내줍니다.
게 굉장히 도움이 되니까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3 2 1 법칙이라고 들어보셨나요? 3 2 1 법칙은요 내가 나랑 사이가 좋으면 부부 사이가 좋고요.
부부 사이가 좋으면 부모와 자녀 사이가 좋다. 내가 지금 여유가 없고 몸이 아프고 딱 죽겠는데 지금 남편이든 누구든 좋은 방법이 없겠습니다.
그리고 내가 남편하고 아내하고 사이가 안 좋은데 그 남편 그 아내를 떡 닮은 이 아이가 예뻐 보이겠습니까?
참석자 1 20:41
그래서 제일 중요한 것은 내가 나랑 사이가 좋아야 되는데요.
내가 사이가 좋다라는 거는 쉽게 말해서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싫어하는지를 아는 것인데 무엇을 좋아하는지는 조금 근데 무엇을 싫어하는지를 잘 아셔야 돼요.
나는 이 말을 하는 사람이 굉장히 거슬리더라. 나는 근면성실하지 않은 사람이 딱 싫더라.
그럼 그 아까 핵심 가치하고 연결이 되죠. 나는 우리 아이가 거짓말을 하고 숨기는 게 딱 싫더라.
우리 남편이 이거를 건드리면 난 딱 괴롭더라. 그러니까 내가 어떤 부분에 굉장히 자극을 받는지를 알아서 미리미리 예방을 하셔야 됩니다.
그것만 잘 예방을 해도 나와 사이를 잘 나를 잘 돌볼 수가 있고 나를 잘 돌보고 여유가 있으면 남편이 아 나 좀 잠깐만 누울게 이렇게 하면 어 무슨 일이 있어요 데 나 잠깐 누을 줄 알아 왜 누구는 안 피곤한 줄 알아 이렇게 하면서 이제 막 싸우게 되는 거죠.
그 사람이 여유가 있어지려면 자기가 자기랑 좀 친해져야 됩니다.
참석자 1 21:36
그다음에 이제 인생의 핵심 원리라고 했는데요. 이 aba는 응용 행동 분석입니다.
이 원리는요 아이를 키울 때 그리고 회사 생활 인간관계 모든 분야에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인생의 혁신 원리라고 했습니다.
행동에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지금 제가 여기에 서서 제가 자리에 앉았으면 좋겠는데 허리가 아파서 여기에 서게 됐거든요.
그래서 보통은 제가 앉아서 하긴 하는데 제가 이렇게 예시를 들어요.
제가 여기에 앉은 이유는 지금 과거부터 지금까지 제가 앉아서 강의를 하면 되게 좋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설명을 드리고 이 첫 줄에 앉으시는 분들은 아 나는 첫 줄에 앉으면 조금 이해가 잘 되고 집중이 잘 돼서 앉았습니다.
저는 빨리 왔습니다. 저는 좀 빨리 와야 여유가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모든 사람의 행동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래서 인간의 지금 현재 행동은 지금까지 자신이 살아왔던 유리한 방식의 결과입니다.
참석자 1 22:27
근데 어떤 사람을 만났는데 이 사람은 굉장히 방어적인 거예요.
그래서 왜 그렇지 왜 그럴까? 그러니까 이 사람은 자신이 그렇게 했을 때 자기에게 선 넘지 않더라 라는 과거부터 현재까지 자신에게 살아왔던 유리한 방식으로 행동을 하는 건데요.
이 행동의 기능이라고 하는 이것은 어 이 사람이 하는 행동을 보고 두 가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가 있는데 무언가를 얻기 위해서 무언가를 피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면 무엇을 얻기 위해서일까요? 우리 아이가 이 난리를 치고 화를 막 내는데 무언가를 얻기 위해서일까 피하기 위해서일까 한번 생각을 해 보시면요 일단 무언가를 얻기 위해서 음식 달라고 물건 달라고 장난감 달라고 그리고 뭐 뭐 해달라고 그리고 우리가 아이가 계속 말을 안 들으면 우리가 무시를 하잖아요.
없는 사람 취급을 하잖아요. 그러면 아까 뭐라고 했죠?
사람과 관심 소속감이 없는 사람은 이상한 행동을 한다.
이상한 행동을 하면서도 관심을 받으려고
참석자 1 23:23
행동을 하는 거예요. 그리고 이렇게 감각 추구 막 이렇게 막 뛰어다니고 잠도 안 자고 막 이렇게 하는데요.
우리가 하루에 먹어야 되는 음식의 양이 몇 천 칼로리가 있는데 아이들 같은 경우 우리가 몸에서 받는 감각이 있거든요.
전정 감각 골 수영 감각 여러 감각이 근데 이것이 하루에도 시기의 양이 있습니다.
하루에 밖에서 4시간을 뛰어 놀아야 이 시기가 채워진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밤에 잠 안 자고 이러는 것이 시기가 안 채워져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감각 자극을 얻기 위해서 그럴 수도 있다. 그럼 또 무언가를 피하기 위해서 그러니까 숙제 안 하려고 엄마가 시킨 거 안 하려고 그다음에 편식하니까 이 음식 안 먹으려고 이거 안 하려고 이 옷 안 입으려고 난리를 치는 경우가 있다는 거죠.
그래서 무엇을 얻기 위해서냐 무엇을 피하기 위해서냐 근데 꼭 해야 되는 건데 안 한다고 하면 뭐 넘어가나요?
안 되죠. 꼭 해야 돼요. 병원 가서 예방주사 꼭 맞아야 되고
참석자 1 24:14
우리가 꼭 해야 되는 것들이 있잖아요. 그래서 그럴 때 이제 어떻게 하느냐가 이제 훈육을 하기 시작하는 것인데요.
그래서 인간에 숨은 두 가지 거대한 의미는 무언가를 얻기 위해서인가 피하기 위해서인가 그래서 사람을 보고 저 사람은 저렇게 행동하는 이유가 무언가를 얻기 위해서 어 우리 남편이 자꾸 집에 늦게 들어오는 이유가 아 내 잔소리를 피하기 위해서 이렇게 모든 행동을 다 분석을 해 볼 수가 있다라는 겁니다.
그리고 여기에 오시는 부모님들 중에서 고민이 많으세요 오은영 선생님 찾아가야 되나 이렇게 고민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우리 아이가 문제라고 생각하는 것들이 사실은 큰 문제는 아닙니다.
우리가 문제 행동이라고 라벨링을 붙일 때는요 자해 타해 하시는 하는 아동이 있나요?
어 그리고 다른 사람을 방해하는 행동 그리고 어 공부를 하다가 갑자기 이탈해서 학교 밖을 뛰쳐나간다거나 이런 것들은 문제 행동이 되는데요.
그러니까 위험한 행동을 문제 행동이라고 하지
참석자 1 25:10
우리는 뭐 이빨 안 닦으려고 해요. 우리 애는 자꾸 이렇게 해요.
이런 것들은 문제 축에도 안 끼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오늘로서 좀 마음을 내려놓으시면 됩니다.
행동 분제 방법에는 엄청나게 가지 수가 많은데요.
이것들을 저희들이 이미 반 정도는 사용을 하고 있고 또 어떤 거는 사용을 못하고 있는데 여기에서 가장 효과적인 것들을 몇 가지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요즘에는 초등학교에도 위원회 학폭 위원회 이런 것들이 많이 열리고 지속적인 문제를 일으키는 아이들이 있어서 긍정적 행동 지원단이라는 전문적인 서비스 집단이 있습니다.
그 와서 아이의 행동의 기능을 분석하고 무엇이 이 아이를 이렇게 하겠느냐를 볼 이 솔루션은 예방에 초점을 맞추거든요.
그런데 우리 아내는 아쿠아리움이나 극장 같은 데 가면 소리 지르고 난리 나요.
그럼 예방은 뭐죠? 거기에 안 가면 됩니다. 그렇죠 그래서 이 a는 선행 사건이고 b는 행동이고 c는 결과예요.
그러면 이 a라는 이 선행 사건을 바꿔주면 되거든요.
참석자 1 26:09
우리 아이는 잠이 와서 미칠 때 막 난리를 친다. 그래서 이빨을 안 닦아서 매일 전쟁이다.
그러면 잠이 안 올 때 이빨을 닦으면 됩니다. 그래서 이 a를 변형시키는 것이 가장 쉬운 방법인데요.
그리고 우리가 아이들에게 어 이거 하지 마 저거 하지 마 이렇게 하는 건 참는 거예요.
참는 제가 여러분에게 한번 실험을 해 보겠습니다.
지금부터 회색 코끼리를 생각하지 마세요. 코가 긴 회색 코끼리를 절대 생각하지 마요.
참으세요. 회색 코끼리 귀가 크고 코로 과자를 먹으면서 막 몸을 다다닥 털어요.
절대 생각하지 마세요. 참으세요. 이렇게 하면 우리는 이미 그 단어를 듣는 순간 떠올립니다.
그러면 시끄럽게 하지 마라. 이렇게 하면 아 시끄럽게를 참아야 되잖아요.
이 참는 건 굉장히 힘들거든요. 그럴 때는 조용히 말해 뛰지마가 아니고 걸어
참석자 1 27:00
먹이를 주지 마가 아니고 눈으로 보세요. 그러니까 하지 마라가 아니고 해야 할 일을 얘기를 해 주는 거죠.
그 이 훈련이 굉장히 많이 필요합니다. 어느 순간 나도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거예요.
그래서 이 긍정어로 바꾸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데 긍정적이어야 되니깐요.
이게 아니라 인간은 그 단어를 듣는 순간 그걸 해버리고 싶다라는 거죠.
그래서 그 단어를 하지 마시고 그리고 제가 1분 전에 했던 말 벌써 다 해발되고 사라졌잖아요.
기억 안 나시잖아요. 그래서 아이들에게 말을 잘 안 듣고 기억이 잘 없는 아이들에게는 시각 지원이 굉장히 중요한데요.
이건 저희 초등학교 남자애한테 썼던 건데 이거를 하고 이걸 할 수 있는 거예요.
얘는 학교를 갔다 와서 휴대폰을 할 수 있고 움직임 패드를 하고 나서 닌텐도를 할 수 있어요.
그러면 자기가 이거를 계속 보는 거죠. 그래서 이거 하고 이거 하고 이거 하고 이거 하고
참석자 1 27:46
그리고 이제 제가 요일별로 이렇게 월화 수목금 만들었고 오늘이 일요일이니까 교회에 갔다 와서 집에 와서 응증하고 놀고 마지막에 가방 챙긴다.
그럼 하고 나서 여기 안에 하나씩 넣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식으로 스스로 자기가 보고 할 수 있게끔 또 시각 지원을 하고 이거는 다이소에 파는 건데요.
아침에 일어났어 이빨 닦고 세수해 체크 집에 와서 숙제 해책 이런 식으로 하는데요.
밤 끝에 와서 엄마가 다 있는지 확인해 볼게 이렇게 하면 안 한 게 태반입니다.
늘 우리는 무탈할 때 아까 뭐라고 했죠? 선행 사건 예방이 제일 중요하다고 했잖아요.
그럼 9시에 와서 엄마가 이걸 체크를 하면 3시에 미리 가서 아직 안 했다 해도 이제 이거 이거 남았네 우리가 실패할 때까지 기다리지 마라는 거죠.
늘 아이에게 성공을 하게 shaping 아까 말씀하신 행동 형성을 해야 합니다.
참석자 1 28:32
그래서 우리가 우리나라에만 있는 삼세판 기회를 준다라는 건 엄마가 세 번 있다가 화낼 거라는 경고의 뜻이거든요.
그러면 아이에게 세 번의 개길 기회를 준다는 겁니다.
그럴 필요가 없이 한 번에 잘 성공할 수 있도록 몸으로나 말로나 도와줘야 됩니다.
그러면 아 나는 할 수 있는 사람이네 아 내가 스스로 해냈네 라는 자기 효능감이 생기고 기분이 좋아져서 자기 스스로 계속 하게 되는 원동력을 갖게 됩니다.
그래서 어떻게 해야 된다? 실패할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도와줘야 된다.
성공하게 도와줘야 된다. 그리고 아까는 선행 중재 예방이었죠 세상에서 제일 효과 있는 약은 공감 약과 예방약이었어요.
근데 이 방법은 우리가 많이 당해왔고 받아왔고 사용하고 있는 방법입니다.
잘했으면 칭찬해주고 못하면 혼내고 그리고 근데 이 후속 조치에서 벌 꾸짖으면 사실 효과가 없어요.
굉장히 단기적이에요.
참석자 1 29:30
그리고 사실 뭐 체벌 같은 것도 막 성경에서도 체벌 해야 된다.
막 애를 막 이렇게 막 혼내야 된다. 이렇게 하긴 하는데 이 체벌이 효과가 없는 이유는 굉장히 짧고 단기적이고요.
효과가 그다음에 할 때는 더 세야 됩니다. 강도가.
그리고 제일 슬픈 건 세 번째 시행자와의 관계가 나빠집니다.
나는 이 아이가 잘 되라고 한 것이 나중에 커서 내 얼굴 안 본다.
우리 집에 안 온다면 얼마나 슬픕니까 그렇죠 그래서 때리는 것이 효과가 없는 이유가 이렇게 과학적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 아이가 꼭 성공할 수 있도록 계속 도와줘야 되고요.
그리고 톡 큰 경제는 우리가 많이 하실 겁니다. 여기에 예린이가 아이스크림 먹으려면 이 1500원 가치에 비슷한 그런 심부름을 세 개 하는 거예요.
숟가락 좀 놔줘 이거 해줘. 우리가 엄마 아이스크림 먹고 싶어요.
입에 벌써 들어와 있고 엄마 에버랜드 가고 싶어요.
벌써 가 있고 이렇게
참석자 1 30:21
어 이런 안 그래도 지금 도파민 팡팡 터지는 시대에 만족 지연을 줘야 됩니다.
우리가 무언가를 갖고 싶으면 엄마 놀이 동산에 가고 싶어요.
아 그래 그럼 우리 생일날 갈까? 그러면 일주일이나 2주일 한 달 정도는 기다릴 수 있는 그 아이의 힘이 생기는 거죠.
자기 조절의 힘 아까 제일 중요하다고 한 게 자기 조절이잖아요.
만족 지연을 계속 주셔야 됩니다. 그래서 아이가 뭔가 요청하면 바로 주지 마세요.
바로 제공하지 마세요. 몇 시간이라도 뒤에 주세요.
아시겠죠? 그게 아이에게 자신이 살아갈 힘을 줍니다.
어 우리가 뭐 사회에 나가서 이거 차 사고 싶은데 짠 나옵니까?
안 나오죠. 바로 월급 받고 싶은데 짠 안 나옵니다.
그럼 그럴 때 사람들이 충동성이 있는 아이들이 문제와 범죄를 일으킨다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늘 뭘 해달라고 요구할 때 만족 지연을 주세요.
그 가치에 따라서 네 제가 지금 뭐 아웃사이더 급으로 랩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참석자 1 31:15
근데 우리 아이는 뭐가 뭘 좋아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그러면 아이들이 가장 많이 얘기하고 가장 많이 보고 가장 많이 만지는 게 그 아이에게 가장 강력한 강화제이자 우리가 볼모로 삼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음식이 될 수 있고 사물이 될 수가 있고요. 활동이 될 수 있고 사회적 강화에는 칭찬입니다.
근데 우리들이 지향해야 하는 건 내적 강화제예요.
내가 약한 사람을 약자를 누군가를 도와줬을 때 내가 기분이 되게 좋잖아요.
누가 시키지 않아도 아 그러면 나 스스로 근사한 사람이 되는 것 같은 거예요.
엄마가 시키지 않았는데 나 스스로 여기를 청소를 한 거예요.
그래서 엄마 나 이거 했어요. 그러니까 어 잘했네 이렇게 했는데 아 나는 이렇게 나 스스로 뭔가 했을 때 성취했을 아주 기분이 좋고 나 스스로 계속 해야 되겠다라는 이런 스스로 누군가 하지 않아도 자기 스스로 만들 수 있는 내적 강화제를 계속 개발할 수 있도록 해줘야 합니다.
참석자 1 32:05
그리고 이거는 저희 치료실에 오시는 부모님들께 알려드린 꿀팁인데요.
우리가 무언가 일을 시킬 때 이빨 닦아 신발 신어 이렇게 할 때 자꾸 이름을 부릅니다.
이게 이름을 부르면 잘할 줄 알죠. 반대입니다. 뭔가를 시킬 때마다 엄마가 자꾸 이름을 불러요.
효진아 이빨 이빨 닦아 효진아 효진아 왜 안 하니까 효진아 효진아 이렇게 하면 이제 얘는 정신을 차렸다 봤더니 막 미친 듯 자 효진아 막 이렇게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아 내 이름을 불리면 이상한 상황이 벌어지는 아이는 느끼는 거죠.
그러면 어떻게 지시를 하냐면 처음에만 이렇게 불러요.
효진아 이빨 닦어 이렇게 하면 이렇게 딱 습니까? 3초를 기다려줘요.
그다음부터는 이 빨 닦어만 얘기하는 거죠. 근데 3초 지나도 또 안 해요.
그럴 때는 또 이름을 부르거나 하는 게 아니라 내가 가서 성공하도록 도와줘야 됩니다.
참석자 1 32:54
이렇게 계속 반복을 하다 보면 아이는 이제 촉진이 없어도 하는데요.
그러면 이름은 언제 불러요? 이름 부를 때요 아주 있죠 언제 부르냐 효진아 치킨 왔다 효진아 아빠 왔다 효진아 삼촌 왔다.
효진아 용돈이야 이렇게 하면 아 내 이름을 부르면 좋은 거랑 연합되는구나.
내 이름 불리면 좋은 일 있구나. 아 내 이름 불리면 늘 행복한 일이구나.
이렇게 자라온 아이들은 사춘기 때도 이름 불리면 옵니다.
왜? 이름 불렀으면 좋은 일이 생기니깐요. 그래서 저희 집이 되게 제가 어제 잡고 이렇게 있었는데 제가 아주 껌껌한 밤에 막 컴퓨터를 하면서 뒷모습으로 이렇게 문이 이미 닫혀져 있어요.
그래서 제가 저희 아들 이름을 딱 불렀는데 안 들렸겠지 이렇게 했는데 왔더라고요.
그래서 와 이름을 이렇게 늘 좋은 거랑 페어링을 시켰더니 짧게 해도 오더라고요.
여기도 소머즈다 막 이렇게 했었는데 그래서 이름은 좋은 일 있을 때만 한번 해보세요.
그러면 이름 부를 때마다 옵니다.
참석자 1 33:52
그리고 우리가 뇌물 형식의 지시를 많이 사용을 해요.
아까 제가 먼저 나중에 칸을 보면 이빨 닦고 뭐 TV 본다 뭐 뭐뭐 하고 이거 한다 이렇게 했었죠 내가 뭐뭐 하면 이라고 안 했잖아요.
근데 봐봐요. 이 앞에 이 뭐뭐 하면 뭐뭐 해줄 게 있는 뇌물이 됩니다.
보세요. 엄마한테 심부름 해 주면 아이스크림 사줄게 이렇게 하면 어 안 하고 안 먹을래요.
이렇게 되거든요. 그래서 꼭 시켜야 되는 거에는 뭐뭐 하면 뭐뭐 해줄게 라고 조건을 달면 안 꼭 해야 되는 건 신발 신고 학교 가 이거 하고 이거 할게 켜셔야 됩니다.
그리고 왜 그런 데는 이게 공격을 불러 일으키는 말이거든요.
그래서 아까 전에 자기가 나 좀 누울게 왜? 이렇게 하면 내가 대변을 해야 되잖아요.
그러면 눕고 싶은 마음보다 대변하는 게 짜증 나서 그냥 일어나거든요.
무슨 이유로? 그래 오늘 내가 좀 어지러웠어 그랬구나 이렇게 하면서 주고받아지고 공감이 되고 서로의 마음을 보듬는데 왜 이렇게 하면 변호사가
참석자 1 34:51
대항해야 되는 것처럼 막 이렇게 해야 됩니다. 그래서 관계를 관계가 나빠지기 때문에 아이에게는 왜 그런 데보다는 무슨 이유로 그리고 그런 데 대신에 엄마는 그랬는데 라고 이렇게 얘기를 해 주시면 됩니다.
아이고 빨리 할게요. 그래서 이 훈육을 위한 구체적인 방법은 먼저 예방이 중요하다고 했죠 그래서 이제 질적인 시간을 매일 오분이라도 갖는 것입니다.
이게 어른이 되어서도 계속 이 시간이 필요한데요.
저희들이 이제 사춘기가 되고 하면 이제 더 이상 얼굴 보기가 좀 힘들어요.
4학년부터는 저희랑 안 놀아주거든요. 딱 10년 안에 내 자식이라고 해요.
그래서 매일 5분 밥 먹고 나서 아 엄마가 퇴근하고 나서 잠 자기 전에 5분 오늘 무슨 무슨 재미있는 일 없었어?
혹시 힘든 일 없었어? 하면 힘든 일 있으면 얘기해도 되는구나 이렇게 생각하고 얘기를 하는데 그때 왜 그런데는 말은 하지 않고
참석자 1 35:41
아 그래 그래 맞아 맞아. 그랬구나. 왜? 감정과 느낌은 틀린 건 없습니다.
나 오늘 그 친구 때리고 싶었어. 맞아 맞아. 왜? 감정과 느낌은 틀린 게 없어요 아직 때리지 않았잖아요.
그러면 근데 때리면 그거 나중에 학교 폭력이야. 때리는 거 대신에 그 친구랑 좀 멀어져 볼까 이렇게 얘기를 해줘야 되는 거죠.
그래서 엄마가 나 그 친구 때리고 싶어서 너 지금 왜 그래 막 이렇게 막 하면 아 이렇게 말하면 혼나니까 이제 말 안 하고 싶어요.
그래서 일단 감정은 무조건 아 맞아 맞아 그래 그래 그럴 수 있어 라고 해줘야 그다음 말이 나오고 내가 솔루션을 줄 수 있는 기회가 있답니다.
근데 내가 왜 이렇게 해버리면 아니면 바로 지시를 탁 내려보면 그렇게 하면 안 되지.
이렇게 하면 네 하고 뒤에 가서 또 합니다. 자기 조절력이 없기 때문에요.
고 두 번째 이게 너무 좋은 영상인데 네 이거는 진짜 인생 영상이라서 보여드릴게요.
아까 제가 인정 중독 없는 칭찬이라고 했죠 한번 보세요.
참석자 4 36:46
정말 대단하다. 구십팔 점이 나왔더니 뭐야 서울대 갈 거야 그러셨어요.
처음에 서울대 갈 거야. 도시를 아주 예쁘게 꼼꼼하게 아주 예쁘게 자셨어요.
거기에 대해서 세영아 우시 진짜 잘 쓴다. 너 천 대장 어디서부터 배웠어?
참석자 4 37:20
진짜 예쁘게 잘 썼는데 친구들한테도 부러워하지 선생님도 그러하고 너무 예쁘다.
너무 잘했어.
참석자 5 37:33
First sometimes there's no need to say anything at all.
We can just watch the people who feel the need to constantly judge their children.
Good job I like what you do are often parents who don't trust children and assume they would never do something nice on their own.
They have to be manipulated into doing it.
Second we can simply describe what we see.
참석자 5 37:56
A child does a drawing. We say you used a lot of purple in that or I notice you're drawing toes on people now or you gave part of your snack to your friend.
Just this statement allows the child to decide how to feel about it and how to feel about him or herself.
And the third thing we can do is to ask questions.
How did you figure out how to draw those toes?
Is purple your favorite color?
What made you decide to share your sound?
참석자 5 38:24
I'm not judging them with.
I like the way you did something.
We're saying what we noticed we're asking them questions to invite them to reflect that helps children to become moral people and people who enjoy doing things instead of people who are desperate for the support and approval of external authorities.
참석자 1 38:50
네 저희가 이제 인정 욕구를 다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이거 예쁘네 그러면 이거 예쁜가 보다 이거 잘하네 나 이거 잘하나 보다 그래서 아이들에게도 이러한 칭찬을 계속 해 주고 있었던 거죠.
근데 이렇게 자란 아이들은 나중에 칭찬을 못 받고 어른들은 칭찬을 그렇게 받을 빈도가 이제 줄어요.
그러면 내가 칭찬을 못 받으니까 나는 이거 잘 못하나 오늘 멋진 걸 하나 샀는데 예쁘다고 칭찬을 못 받았어요.
안 예쁜가 갖다 버려야 되겠다. 이런 식으로 늘 외부 지향적인 칭찬에 익숙해져 있는 사람들은 자기 스스로의 힘이 없기 때문에 우울증에 걸리고 삶의 만족도가 떨어지고 불행한 삶을 살게 됩니다.
우리 아이들이 불행한 삶을 살게 하기 싫으시죠? 그럼 지금부터라도 그냥 바라만 보세요.
바라만 보는 것도 관심입니다.
참석자 1 39:30
노는 데 가서 옆에 있으세요. 그러면 아빠 왜요? 그러면 아 너 그냥 이거 재미있어 보여서 이건 빨간색이네 그거 그렇게 끼울 수 있구나.
그러면 아이는 뭐라고 했죠? 관심을 사랑으로 생각한다고 해요.
그래서 내가 무슨 말을 해야 될지 모르겠으면 그냥 옆에 가서 있어라.
그냥 보고 있어라. 그게 바로 관심입니다. 그게 바로 사랑으로 느껴집니다.
그리고 아까 전에 얘기했던 우리 엄마 아빠의 그 화나 그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을 긍정적으로 모델링 해 주셔야 합니다.
심리 요법 중에 화장실 요법이 있거든요. 그래서 아까 엄마는 화가 나면 화장실에 가더라.
화장실에 가세요. 아까 전에 그 아이가 여자아이가 막 아무 말이나 막 했잖아요.
그러니까 그거는 감정이 말을 하는 거예요. 아무 말이나 그래서 내가 화가 나면 내가 말을 하는 게 아니고 화가 화가 말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끊어야 됩니다.
참석자 1 40:16
그래서 화장실에 갔다 오면 60초에서 90초 사이에 그 감정이 사그라들어요.
그래서 만약에 내가 화를 내고 뒤돌아서 후회를 하지 말고 그냥 차라리 엄마 잠깐 화장실 갔다 올게 하고 갔다 오면 그때 그 감정은 사라지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그거를 조금 그거 하나만은 좀 지켜주세요.
엄마가 조금 화가 나려고 하니까 화장실 좀 갔다 와야겠다.
그 말 안 해도 엄마 잠깐 화장실 갔다 오게 하고 세수를 하든지 아니면 편의점 갔다 오던지 쓰레기를 버리러 갔다 오든지 자기 자신을 돌봐야 되고 애 보고 나가라고 하면 안 됩니다.
네 진짜로요 그러고 그 거짓말을 하면 안 돼요. 너 이러면 뭐 도깨비 하듯이 이거는 참 옛날 스타일이고 너 이러면 내쫓는다.
근데 내쫓을 거 아니잖아요 그렇죠 문 밖에만 나가도 저는 무서운데 그게 아니고 애한테 뭐 나가라 뭐 이런 거짓말들이 너무 소육하시 많아.
자 이제 요거 해볼게요. 오은영 선생님 만날 필요 없습니다.
이거 잘 기억해 두세요.
참석자 1 41:09
문제가 발생할 때는 5단계를 기억하세요. 먼 먼저 짚어줘야 됩니다.
너 거짓말 한 게 잘못된 걸 알고 있니 이렇게 그다음에는 공감을 해줘야 돼.
무슨 이유로 그렇게 했어 제가 내 거 뺏으려고 했어요.
아 그렇구나 그렇구나 그래서 너무 속상했겠다. 그렇지만 친구랑 때리면 안 되겠지 이렇게 하고 다음에 똑같은 일이 생겼을 때는 어떻게 할래?
그냥 이 장난감은 그냥 학교에 안 가져가야 돼요. 아니면 가져가더라도 친구랑 번갈아가면서 할래 그럼 둘 중에 네가 하나를 선택해.
그럼 제가 그냥 안 가져갈래요. 오케이 근데 다음에 네가 또 가져가서 친구랑 또 싸운다면 그때는 어떻게 할래?
그날은 하루 종일 TV는 못 보는 거다. 알겠지 아 예 알겠어요.
제한을 걸어주는 거죠. 선택을 준다는 건 인간에게 선택을 주면 동기가 올라갑니다.
그럼 책임을 지고 싶어지거든요. 그 거기에 제한선까지 걸어줘야 합니다.
참석자 1 41:57
그러고 나서 거기에 대한 책임 아이가 또 싸웠다면 또 가져가서 또 문제를 일으켰다면 아 너가 오늘은 TV를 안 보기로 결정했구나 하고 그 다음 날은 엄마가 마음을 딱 먹고 절대 보여주시면 안 그렇네요.
제가 뭐 제가 핸드폰을 잠가놔도 비밀번호를 풀고요.
그건 어머니가 아직 마음을 못 먹으셔서 그런 겁니다.
정말 안 하게 해줄 것이라면 정확하게 마음 먹어야 되고 그런데 저희 아이는 울면요 토하고요 막 호흡이 막 거칠어지고요.
그다음에 그것도 뭐 아이가 심장병이 있거나 이런 거 아니면 관심을 끌기 위한 방법이고 아이가 막 그걸 뭐 전문용으로 텐트럼이라고 하고 한국말로 지랄 발광이라고 하거든요.
정말로 그 단어가 그래요. 그것의 그 강도가 높아지잖아요.
그럼 어느새 클라이막스를 딱 찍으면 속어 폭발이 딱 있으면 이제부터는 이제는 이제 완전히 깔아앉기 때문에 아이가 막 난리를 치면 아 내 중재가 잘 먹히고 있구나라고 생각하시고 겁 먹지 마시고 책임을 지게 해 주셔야 돼요.
참석자 1 42:55
그래서 이렇게 잘못을 딱 짚어주고요. 우리가 다정함과 단호함이 둘 다 높아야 된다 했죠 그다음에 공감 이유를 들어줄 때 그 감정은 맞습니다.
감정은 틀린 게 없습니다. 아 맞아 맞아. 그러고 싶어 그럴 수 있구나.
그다음에 그런데 다음에 또 이렇게 하면 어떻게 할래 이렇게 할래 이렇게 할래 근데 네가 이렇게 한다고 했는데도 또 그렇다면 그때는 이 날은 이걸 못 해 알겠지?
네 알겠습니다. 그럼 그다음 날은 딱 해야 됩니다.
자 실습을 해보겠습니다. 우리 집에 엄마도 친구고 애기도 친구예요.
우리 집에 친구가 놀러 왔어요. 근데 장난감을 갖고 놀다가 막 싸워요.
그래서 집을 때렸어요. 그래서 어 우리 집에 온 손님하고 이렇게 싸운 거 잘못되는 거라고 알고 있니?
그 딱 데리고 나와서 무슨 일이야 그러니까 제가 제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거를 부셔뜨릴 것 같아서 그랬어요.
그랬구나 그렇구나 뿌셔뜨릴 것 같아서 그랬구나.
그렇지만 우리 지금 손님하고는 잘 지내야지.
참석자 1 43:46
근데 만약에 지금 이걸 가지고 계속 놀래 아니면 그냥 친구를 그냥 보낼까 어떻게 할래 그러면 아 그럼 그냥 이거 가지고 좀 차례대로 놀게요.
그런데 이 차례대로 가지고 논다는 기술이 없으면 어른이 옆에서 도와줘야 됩니다.
사회성 수업이나 사회성을 기를 때 늘 어른이 옆에서 관제탑 역할로 보고 있어야 돼요.
아이들은 아직 기준이 없기 때문이거든요. 그래서 1분 갖고 놀았다 1분 갖고 놀았다 이렇게 좀 몇 번 해주면 아이가 되고 근데도 이제 잘 괜찮지 이렇게 하는데 또 싸우고 이랬다.
그러면 아까 전에 어 한 번 더 이런 일이 생기면 친구를 집에 보낸다고 했잖아.
이렇게 하면서 이제 집에 가야 되겠다. 아 누구 엄마 미안해요.
이제 다음에 또 만나요. 오늘 좀 혼육 좀 해야겠어요.
그러면 그 엄마도 가면서 아이고 불러놓고 이게 뭐고 이게 아니라 봐봐 아까 봤지 그 개도 집에 불렀더만
참석자 1 44:33
같이 안 갖고 노니까 우리 지금 가는 거잖아. 우린 밤에 절대 그렇게 하지 말자 그랬지 하면서 아 네 알겠어요.
엄마 가는 친구도 거울 치료를 배울 수 있고 집에 있는 친구도 아이고 사이 좋게 지낼 걸 같네 이렇게 되는 거죠.
그래서 자기가 한 행동에 책임지는 것까지를 해야 되는데 요즘 아이들이 문제가 많은 이유가 뭔지 아세요?
책임을 지는 행동을 많이 안 해 봤거든요. 그래서 내가 물을 쏟았어요 문을 누가 치웠어요 할머니가 치웠어요 엄마가 치웠어 내가 가다가 뭐 쳤어요 그냥 뭐 다 지나갔어요.
그러니까 모든 것을 남들이 다 수습을 해주고 자기가 결과에 책임지는 것들을 안 해봤기 때문에 이런 것들이 힘듭니다.
그래서 지금이 제일 어리니깐요 계속 하셔야 됩니다.
참석자 1 45:09
할 일을 하지 않고 TV를 너무 오래 봐요. 응 어 너 숙제도 하지 않고 지금 이렇게 TV 보는 거 잘못된 행동이라는 거 알고 있니?
딱 집어주고 근데 뭐 무슨 이유로 그랬어 오늘 제가 좋아하는 프로그램을 하는 날이어가지고 그랬어요.
아 그렇구나. 근데 다음 주 이 시간에 또 이런 일이 생기면 안 되잖아.
그때는 어떻게 할래? 숙제를 먼저 하고 TV를 볼래?
TV를 보고 숙제를 꼭 할래 TV를 꼭 보고 숙제를 할래요 아 그래 안 믿기잖아요.
그렇죠 근데 이제 아이에게 이 결과에 대한 걸 좀 알려주고 싶다.
그러면 그 다음 주에 근데 그렇게 했는데도 안 하면 그 다음 주는 너 TV 못 보는 거에 동의하니?
아 알겠어요. 좋다. 그런데 다음 주에 당연히 못 했죠.
근데 내가 이걸 성공시켜 줄 수도 있고 이것도 엄마의 마음인데 아이에게 좀 결과를 좀 느끼게 해주고 싶으면 못 했어요.
참석자 1 45:47
아 너는 다음 주에 TV를 보지 않기로 결정했구나.
OK 그러면서 다음 주는 딱 안 보는 거죠. 그러면 아 우리 엄마는 한 말을 딱 지키는 사람이네 아 이렇게 하면 안 되겠구나를 아이가 느끼는 거죠.
그래서 이게 계속 반복을 해서 아이가 경험상 느껴야 됩니다.
그래서 학교 가면 말 잘 듣는데 집에서는 말 안 들어요.
아빠 말은 잘 듣는데 엄마 말은 안 들어요. 그럼 아빠는 명확하게 일관적으로 했기 때문이죠.
선생님은 늘 정확하게 일관적으로 했기 때문에 그래서 내가 그 결과에 책임지는 것까지 꼭 해주셔야 됩니다.
아까 전에 나왔던 사례인데요. 친구들하고 이제 싸웁니다.
유치원에서 그럼 우리가 행동의 기능을 분석해 보라고 했죠 얻기 위해서입니까 피하기 위해서입니까?
네 장난감을 얻기 위해서 그러면 예방은 뭐죠? 그 장난감이 조금 더 있으면 됩니다.
그리고 평소에 집에서 차례 지키는 연습을 해 주시고요.
참석자 1 46:34
그리고 아이의 마음을 이제 알아주시면 되는데요.
그리고 다음에 그렇게 하면 선생님이 이제 장난감을 치울게 라고 이렇게 딱 5단계로 해주시면 좋습니다.
자 그다음에 이제 좀 부끄러운 친구들까지 할게요.
부끄러운 친구들은 뭐 너무 부끄러워요. 그래서 일주일 있었던 일을 이제 월요일 날 와서 얘기를 하는데요.
이 아이는 얻기 위해서입니까 피하기 위해서 입니까?
피하기 위해서죠. 그런데 이 친구들은 체계적인 둥가마로 오늘은 나와서 나오기만 해도 우리가 우와 박수 쳐주고 무슨 말만 해도 나와서 안녕만 해도 박수 쳐주고 그 다음에는 아 나 어제 마커리용 갔었어.
와 박수 쳐주고 이렇게 체계적인 둔감화를 통해서 아 내가 무슨 말을 해도 안전하구나 별일 없구나 별 거 아니구나라는 걸 집에서부터 계속 느끼게 해주는 거죠.
그래서 엄마가 유치원 데려다 줄 때 오늘 가서 이거 한번 연습해 볼까 이렇게 하면서 발표 연습도 좀 해주시고요.
참석자 1 47:25
그래서 이제 늘 아이가 무슨 말을 하든 우와 맞아 맞아 그래 그래 이렇게 해 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타인 앞에서 우리 아이는 왜 이런지 모르겠 누구 닮았는지 모르겠어요.
왜 이렇게 부끄러운지 모르겠어.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예전에 소 앞에서도 험담 안 했잖아요 그렇죠 그 아이에게 낙인이 되고요.
평생 자기는 그런 아이라고 생각하면서 자라게 됩니다.
그래서 그런 실수는 하지 않으시기를 바라고요. 오늘 영유아의 발달 우리 부모님에게 배운 것이 그것이기에 내가 정신 똑바로 차리고 오늘부터 공감과 예방약 질적 시간 꼭 보내야 된다.
그리고 우리는 다정함 단호함이 높은 민주적인 양육을 지향해야 하고 우리 아이가 이런 행동을 보일 때 얻기 위해서인지 피하기 위해서인지 딱 보고 그리고 문제가 생겼을 때는 5단계를 기억해 주세요.
마지막 꼭 자기가 한 일에 책임을 질 수도 있도록 해요.
질의 응답할 시간이 없을 듯 하니 나중에 저에게 이메일이나 DM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참석자 6 48:29
너무 열광을 해 주셔 가지고 사실 보내기 아쉽긴 하지만 제가 시간 관계상 소원 하시겠습니다.
열정적으로 강의해 주신 강사님께 다시 한 번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학부모 참여 수업을 시작하기 전에 몇 가지 안내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학부모님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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