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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뽕이의 자기계발 & 경력개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구마시로 도루" 「예민하고 엄격한 사회일수록 불편을 느끼는 문턱은 낮아집니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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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하고 엄격한 사회일수록 불편을 느끼는 문턱은 낮아집니다.
그로 인해 더 많은 행동과 태도가 위해 요소이자 민폐로 간주됩니다.
이전보다 더 타인의 행동에 민감해지면서
자신 스스로도 흠결 없는 존재가 되기 위해
한없이 고독해지는 것은 아닐까요?
타인을 '겪어보겠다'는 마음이 우리에게 아직 남아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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