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태뽕이의 자기계발 & 경력개발

"주주" 『가죽, History = 사람 사는 것』 본문

문학/비문학/필사 筆寫

"주주" 『가죽, History = 사람 사는 것』

태뽕이 2026. 6. 17. 00:40
728x90
SMALL

그 가죽이 가지게되는 고유의 디자인적 요소라는 맥락에서 히스토리라는 표현을 쓴 거 같던데
사람 사는것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서 말씀 드려봤어요

*설명: 
가죽이 시간이 지나면서 사용자의 습관이나 환경에 따라 자연스럽게 길들여지고 고유의 멋(Patina)을 가지게 되는 것을 흔히 '에이징(Aging)' 또는 '히스토리(History)'라고 부르죠. 이를 사람의 인생과 경험에 빗댄 것은 깊이 있고 훌륭한 비유입니다. 사람 역시 세월과 경험이 쌓이면서 각자만의 고유한 깊이와 대체할 수 없는 매력을 갖게 되니까요.

728x90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