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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뽕이의 자기계발 & 경력개발
「2016 0330 내 사람」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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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0330 내 사람」
바람이 살랑살랑 불어
벚꽃이 흩날릴 때
손 꼬옥 잡고 함께 노닐자
선선한 여름밤 광안리 축제에 가서
미치 꿈을 꾼 것처럼 불꽃보며
서로를 마음에 되새기자
단풍이 금련산에 울긋불긋 필 무렵에는
아기자기 사진도 저번처럼 많이 찍자
춥디추운 겨울, 함박눈이 펑펑 쏟아질 적에는
뽀둑뽀득 우스꽝스러운 소리내는 눈길을 걸으며
운치있는 겨울바다를 함께 구경하자
우리 이렇게 행복만 하자
굳이 돈이 많지 않아도
지금처럼 좋은 추억 많으면
행복하다고 자부하는 우리가 되자
내가 사랑하고 나를 사랑하는
양선희. 너 하나면 충분하다.
너와 함께라면
앞으로 미래가 걱정이 아니라
기대가 된다.
스치면 인연이지만
이렇게 스며들어 사랑하듯이
앞으로도 쭈욱 서로에게 흠뻑 스며들자
-사계절을 나와 함께 행복하게 보낼 내 사람, 너 양양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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