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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일 습관의 법칙/Project No. 2: 회사 직무 (1)

66일차. DRP (Distribution Replenishment Planning)

태뽕이 2022. 7. 5.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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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P(Distribution Replenishment Planning)는 간단하게 핵심만 말하자면,

물류센터에 물건이 부족할 시, 이를 채우는 계획이다.

 

일단 물류센터는 총 3가지의 종류가 있다.

• CDC (Central Distribution Center) : 중앙물류센터

• FDC (Front-End Distribution Center) :  유통 거점을 위한 센터

• RDC (Regional Distribution Center) : 지역물류센터

 

CDC에서 RDC로 갈 수록, 본사에서 대리점으로 간다는 느낌으로 생각하면 되겠다.

여기에서 DRP가 사용된다.

 

 

RDC에서 더 이상 고객에게 제공할 물품이 없을 때, 가만히 있는 것보단 제공할 수 있는 물품을 다시 채우는 행동이 맞는 행동일 것이다.

 

여기서 RDC에 물품이 채워지는 방법이 2가지가 있다.

CDC가 아싸리 RDC의 물품의 재고 현황을 관리하거나, 아니면 RDC가 스스로 알아서 하거나.

 

전자를 Push system과 연관 지을 수 있고, 후자를 Pull system과 연관 지을 수 있다.

 

 

*De-centralized - CDC의 간섭을 받지 않는 경우

: RDC에 일정 수준 이하로 재고가 떨어질 시, 자체적으로 CDC에게 재고를 요청한다.

→ Pull system

 

*Centralized - CDC의 간섭을 받는 경우.

: CDC가 RDC의 재고 수준을 통제한다.

→ Push system.

 

이렇게 말이다.

 

출처: https://blog.naver.com/whdgns264/221494162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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