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공부한 내용을 정리해서 올리는 공간입니다.』
728x90
SMALL

Self-Development/Horizons 37

※ 헤겔의 변증법

● 변증법(辨證法)의 기본 원리 「변화와 역사성 : 사물은 끊임없는 변화의 과정 속에 있다.」 변증법에서는 모든 사물을 끊임없는 변화의 과정 속에 있다고 본다. 모든 사물의 근본적인 존재 방식은 운동과 변화라는 것이다. 헤겔은 세계가 끊임없이 운동하고 변화한다고 주장한다. 사물은 한꺼번에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과정과 현상을 통해서 자신의 모습을 드러낸다. 따라서 사물은 항상 변화와 운동의 과정에 있다. 사물의 현재 모습은 지속적인 변화와 발전의 한 단계이자 과정이며, 고정되거나 완결된 것이 아니다. 사물은 시간의 흐름 속에서 지속적으로 변화하고 발전하기 때문에 역사를 갖는다. ‘시간성’과 ‘역사성’은 사물을 제대로 인식하기 위한 핵심 개념이다. 「상호연관성 : 모든 사물이나 과정은..

비즈니스에서 양질전화의 원칙

비즈니스에서 양질전화의 원칙 마케팅에서 양적인 축적이 어느 정도의 수준에 이르러야만 질적인 변화가 실현된다. 그리고 질적인 변화는 양적인 축적 없이는 일어나지 않는다. 양적인 변화는 처음에는 우리가 느끼지 못할 정도로 미세하게 일어나지만 일정한 수준에 도달하면 어느 순간 우리가 놀랄 정도로 비약적인, 전혀 다른 차원의 질적인 변화가 나타난다. 이는 철학적으로는 접근하면 헤겔의 변증법에서는 말하는 量質轉化(양질전화)이다. 예를 들면 가느다란 실의 한 올 한 올은 단순히 실에 불과하다. 실이 한 타레 두 타레 모여도, 한 트럭이 모여도 단순히 실에 불과하다. 그러나 이를 씨줄과 날줄로 하나씩 짜게 되면 천이 된다. 즉, 어떤 목적의식 하에 양적인 축적을 통해 드디어 질적인 변화(천)를 겪게 된다. 나아가 아..

깨진 유리창 이론 [ Broken window theory ] - 선샤인 논술사전

건물의 깨진 유리창을 그대로 방치하면 나중에 그 지역 일대가 무법천지로 변한다는 것으로 무질서와 범죄의 전염성을 경고한 이론이다. 1982년 미국의 범죄학자 제임스 윌슨과 조지 켈링이 주장했다. 국내에서 ‘깨진 유리창 이론’의 새로운 가능성에 주목한 건 기업인들이다. 롯데마트, 현대백화점, SKC 등의 최고경영자들은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깨진 유리창 이론’을 설파하고 있다. 기업이 경영전략 수립에는 많은 투자를 하면서 정작 사소하지만 중요한 것은 소홀히 해 고객을 놓치는 일이 많다는 것에 대한 성찰의 결과다. 이재찬은 “물은 99도에선 끓지 않는다. 아무리 고생해도 1도가 모자라면 절대 물을 끓일 수 없다”며 다음과 같이 주장했다. “회사 업무도 마찬가지다. 우리는 일에 있어서 100퍼센트 완벽을 추구..

Self-Development/Horizons 2022.09.20 (1)

깨진 유리창 이론 [ Broken Window theory ] - 상식으로 보는 세상의 법칙 : 심리편

목차 미국의 범죄학자 조지 켈링(George Kelling)과 정치학자 제임스 윌슨(James Wilson)이 최초로 명명 뉴욕을 변화시킨 ‘깨진 유리창 이론’ 직원의 미숙한 응대가 기업의 앞날을 뒤흔든다 유리창이 깨진 자동차를 거리에 방치하면 사회의 법과 질서가 지켜지지 않고 있다는 메시지로 읽혀서 더 큰 범죄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이론이다. 즉, 일상생활에서 경범죄가 발생했을 때 이를 제때 처벌하지 않으면 결국 강력범죄로 발전할 수 있다는 것을 경고하는 이론이다. 타인에게 관심을 두지 않는 익명적 상황은 반사회적이고 이기적인 행위를 조장할 수 있다. 미국의 범죄학자 조지 켈링(George Kelling)과 정치학자 제임스 윌슨(James Wilson)이 최초로 명명 1969년 스탠포드 대학 심리학..

외국계 기업 영문 이력서. Resume(레쥬메)와 CV(Curriculum Vitae)의 차이점.

*본 포스팅은 미국식 이력서 위주로 작성되었으며, 나라마다 Resume와 CV의 개념이 조금씩 다릅니다. 외국계 회사, 기업에 지원하기 위해서는 영문 이력서가 필수적입니다! 영문 이력서를 내려고 보면 이력서가 두 가지로 나뉘는 것을 쉽게 확인할 수 있는데요, 바로 Resume와 CV입니다. Resume를 제출하라고 하는 곳도 있고, CV를 제출하라는 곳도 있기 때문에 이 둘의 차이를 분명히 알고, 요구하는 것을 제출하는 것은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오늘은 이런 두 가지 이력서 스타일의 차이점에 대해 포스팅해보겠습니다!! 외국계 회사 혹은 기업으로 취직을 앞두신 분들, 그리고 이력서를 작성하려 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Resume와 CV를 사전에서 찾아보면 모두 '이력서'라고..

[영어] 영문이력서 - Resume와 CV의 차이

영문이력서 Resume와 CV ​ 외국계 회사에 지원하려고 보면 영문이력서를 제출해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Resume를 제출하라고 하는 곳도 C.V를 제출하라고 하는 곳도 있습니다. Resume와 CV의 차이는 무엇이며 형식은 어떻게 다를까요? ● Resume와 C.V의 차이 Resume와 CV는 둘 다 '이력서'로 번역되는데요. Resume와 CV 차이는 각각 포함하고 있는 내용과 문서의 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선 Resume는 본인이 가지고 있는 능력이나 경험, 교육사항 등을 한두 페이지 정도로 간단하게 요약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Resume는 간결하고 깔끔해야 하겠지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이력서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 반면 CV는 Curriculum Vitae의 약자로 라틴..

728x90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