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공부한 내용을 정리해서 올리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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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Development/Horizons 37

<폴리매스> No. 3 인지 혁명

No. 3 인지 혁명 지난 시간에는 자신의 자아실현을 위해 한계를 긋지 말고 관심이 가는 것들을 모두 다 해보는 것이 곧 폴리매스가 되어가는 것이라는 이야기를 했다. 이번 시간에는 교육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고 싶다. 결국 전문화 신화는 교육에서부터 시작한다고 생각이 들었고 딸아이에게 어떤 교육을 시킬지에 대해서 어느 정도 생각이 정리되었기 때문이다. ​교육은 안정된 일자리와 지위를 얻는 도구가 되었다. 지식은 힘이다. 이 명제는 선사 시대에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변함없는 참이다. 원래 교육의 목적은 위에서 나온 대로 일상적인 삶과 문제에 대해서 대처할 수 있도록 하는 힘을 기르는 것이었다. 그러나 현대에 이르러서는 그저 직업을 얻기 위한 것으로 그 의미가 퇴색되었다. 각자 재능을 격려하고 칭찬하는 다..

몸은 '스트레스'에 어떻게 반응할까?

'스트레스(Stress)'는 '긴장'이란 뜻이다. 적당한 긴장은 삶의 활력이지만 지나친 긴장 상태는 오히려 몸의 문제를 유발한다. 온몸에 오는 전체적인 긴장감은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어떤 모습으로 드러날까? 대표적인 증상들을 소개한다. 스트레스는 두통이다 스트레스는 두통, 편두통을 일으키는 가장 강력한 요인이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 기능이 저하된다. 여러 가지 정서장애, 행동장애가 생기며 슬픈 기분, 무력감, 허무감, 죄책감 등이 몰려와 일상이 재미없어진다. 스트레스는 피부 트러블이다 신경 쓸 일이 쏟아지는 날? 그날은 피부가 증명해 준다. 얼굴에 흐르는 기름은 여드름, 뾰루지를 만든다. 전문가들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불규칙한 생활, 피부 염증 등의 원인으로 피지가 싸여 모공이 넓어..

젠트리피케이션, 그 빛과 그림자 [Gentrification]

젠트리피케이션, 그 빛과 그림자 [Gentrification] 도시의 규모가 작을 때 주거지역은 도심에 위치한다. 그러나 점차 도시가 확대되면 도심에서는 상업과 업무 기능이 확대되고, 자동차를 소유하고 있는 부유층은 교외로 주거지를 옮긴다. 도심 주변에 남은 주거지역은 노동자들의 거처로 사용되다가 노후화되면서 도시 빈민이나 부랑자들이 거주하는 공간으로 바뀌며 점차 황폐해진다. 최근 세계 곳곳에는 도심 가까이에 위치한 황폐한 공간을 재개발하는 사업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재개발이 이루어지면 과거보다 더 높은 이윤을 창출하는 사무실, 상업 시설 그리고 고소득층을 위한 주거지가 들어서며, 원래의 거주자들은 다른 지역으로 쫓겨나게 된다. 도심에 가까운 낙후 지역에 고급 상업 및 주거지역이 새로 형성되는 이 ..

TOEIC 만점 받았다고 곧 원어민 되는 건 아니야

과거에는 문법 위주의 듣기·읽기 교육에 치우쳤다. 말하기 쪽에 지나치게 치중하면 영어 실력의 불균형 문제가 다시 대두될 가능성도 있다. 말하기는 읽기나 쓰기보다 단어나 문법이 훨씬 간단하다. 유창하게 말한다고 해서 어려운 내용을 빨리 읽고 제대로 글을 쓸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대학이나 기업에서 이러한 4개 영어 능력 간의 불균형이 발생하지 않는 방향으로 학생들이나 직원들을 교육하고 이끌어 줄 필요가 있다.” 출처: https://news.joins.com/article/3613308#home

RPA [Robotic Process Automation]: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

※ RPA [Robotic Process Automation] :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 비즈니스 과정 중 반복적이고 단순한 업무 프로세스에 소프트웨어를 적용해 자동화하는 것을 뜻한다. 로봇과 인공지능, 드론 등 인간의 일을 대신해줄 수 있는 기술 발전이 폭발적으로 이뤄지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RPA [Robotic Process Automation] (매일경제, 매경닷컴) -----------------------------------------------------------------------------------------------------------------------. ※ 로보틱 처리 자동화 [Robotic Process Automation] • 요약 사람이 컴퓨터..

공유 시대의 종말?... 새로운 변곡점을 맞다

공유 시대의 종말?… 새로운 변곡점을 맞다 코로나 시대, 언택트 기반 디지털 전환 가속화 코로나19 팬데믹은 무서운 속도로 사회 전면을 변화시키고 있다. 그리고 변화의 핵, 그 중심에는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한 ‘비대면’이 자리하고 있다는 데는 이견이 없다. 최소한의 사회적 활동은 ‘사회적 거리 두기’ 정책으로 조율하되, 가능하면 일상생활의 상당 부분을 비대면과 무접촉으로 전환해야 하는 지금. 이로 인해 경제 구도가 빠르게 재편되는 모습이다. 특히 물적 자본의 ‘소유’에서 접속을 통한 ‘공유’로 안착한 경제 구도는 다수의 비즈니스 모델과 함께 위기와 기회, 그 사이 어디쯤에서 휘청거리고 있다. 코로나 시대, 새로운 변곡점을 맞은 공유경제의 앞날을 전망해보자. ‘소유의 종말’, 그 이후 ‘공유경제’의 시대 ..

구독경제는 공유경제와는 차원이 다른 변화다

구독경제는 공유경제와는 차원이 다른 변화다. #지는 별 공유경제, 뜨는 별 구독경제 최근 몇 년간 등장한 비즈니스 모델 중에서 가장 주목받은 모델은 ‘공유경제’다. 이미 생산된 제품을 여럿이 함께 공유해서 사용하는 협력 소비경제를 의미하며, ‘공유경제’를 상징하는 ‘에어비앤비’, ‘우버’ 등 메가 플레이어의 등장은 공유경제를 마치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핵심 비즈니스 모델처럼 인식시켜주었다. 그러나 최근 사무실공유플랫폼 ‘위워크’의 IPO(기업공개) 철회나 차량공유플랫폼 ‘우버’와 숙박공유플랫폼 ‘에어비앤비’의 내림세가 가속화되면서, 일각에서는 공유경제 몰락의 징조가 아니냐는 이야기까지 나온다. 반면 ‘구독경제’는 높은 성장세를 보이며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구독경제’는 일정 이용 기간만큼 물건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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