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공부한 내용을 정리해서 올리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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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39

"작자 미상" 『실력 판독기』

실력의 부족함 1. 해 봐야 압니다. 2. 이거 하면 저거는 못해요. 3. 기획서에 구멍이 너무 많아요. 4. 이거 한다고 대박 나는 건······. 5. 이게 이 정도로 해야 될 일인가요? 실력이 있는 경우 네! 1주 정도면 될 것 같은데, 하던 거 마무리 짓고 진행할게요. 최종 일정은 변경되겠지만, 확인해 보고 공유하겠습니다. ⇒ 아무것도 아닌 일처럼 진행됨.

"잭 웰치, GE 전회장" 『나는 건설적인 갈등을 좋아한다』

나는 건설적인 갈등을 좋아한다 나는 건설적인 갈등을 좋아한다. 그리고 사업상의 현안에 대한 최선의 결정을 도출해내는 개방적이고도 진솔한 토론을 좋아한다. 만일 한 가지 아이디어가 철저히 자유롭게 이루어지는 토론에서 살아남지 못한다면 그것은 시장에서도 살아남지 못할 것이다. - 잭 웰치, GE 전회장 갈등은 피하고 보는 게 상책이라고 생각하는 리더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건설적 갈등을 피한다면 남는 것은 시장 경쟁에서 패하는 것뿐입니다. 건설적 갈등은 일부러라도 만들 수 있는 배짱을 가져야 합니다.

"빈스 롬바디" 『인간은 자신이 원하는 만큼 위대해 질 수 있다』

인간은 자신이 원하는 만큼 위대해 질 수 있다 인간은 자신이 원하는 만큼 위대해질 수 있다. 자신을 믿고 용기, 투지, 헌신, 경쟁력 있는 추진력을 가진다면, 그리고 가치 있는 것들을 위한 대가로 작은 것들을 희생할 용기가 있다면 가능하다. - 빈스 롬바디 ‘생각이 팔자’라는 말이 있습니다. 생각하는 대로 팔자가 변한다는 말입니다. 모든 것이 같은 상황에서 성공하리라 믿으면 성공하고, 실패할 것이라고 지레 겁먹으면 실패하는 사례들을 많이 경험하게 됩니다. 헨리 포드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옳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옳다. 그가 생각하는 대로 되기 때문이다.’고 생각의 중요성을 설파했습니다.

소계, 계, 합계, 총계 순서

[질문] 소계, 계, 합계, 총계 순서 소계, 계, 합계, 총계 사용해야할 순서 좀 명확히 알려주세요 보고서나 계획서 올릴 때 정확하게 하고싶습니다. [답변] 단어의 뜻 안녕하십니까? 어휘 자료들을 찾아보았는데, 보이신 단어들이 위계에 따라 쓰이는 것으로 보이지는 않아서 순서에 대해서는 정보를 드리기가 어렵겠습니다. 그리하여 국어사전을 살펴 단어들의 관계와 쓰임에 대해 참고할 정보를 아래와 같이 드리니 살펴보시기를 바랍니다. 아래에 보면, '소계'와 '총계'가 서로 '참고 어휘'로 제시되어 있는데, 이는 '소계'와 '총계'가 '전체에서 어느 한 부분 / 전체'라는 뜻과 관련하여 대응하여 쓰이기 때문인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하여 전체에서 어느 한 부분을 셈한 합계에 대해서는 '소계'를, 전체를 셈한 합계에..

절사

[질문] 숫자에서 X단위 이하를 잘라서 버림을 절사라 하죠? 그럼 반대로 일정단위를 잘라서 올리는 것은 무엇이라 하나요? 절상이라고 하면 되나요? [답변] 절사 안녕하십니까? "잘라서 없앰."이라는 뜻을 나타내어 "원 단위 절사/소수점 이하 절사"와 같이 쓰이는 '절사'에 대해서 아시는 바가 맞습니다. 그런데 '절사'와 의미상 정확히 대응하는 반의어는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아래와 같은 단어들이 맥락에 따라 쓰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올림03 「명사」『수학』 어림수를 구할 때, 구하려는 자리의 숫자를 1만큼 크게 하고, 그보다 아랫자리는 모두 버리는 일. ≒절상01(切上)「2」. 반-올림(半--) 「명사」『수학』 근삿값을 구할 때 4 이하의 수는 버리고 5 이상의 수는 그 윗자리에 1을 더하..

국적 불명의 말들, 올바른 우리말로 바꿔쓰기 (feat. 절사, 절상)

국적 불명의 말들, 올바른 우리말로 바꿔쓰기 1. 복지리 ▶ 복싱건탕 '지리'는 일본어 '汁(じる)'가 변한 말로 '싱건탕'으로 바꿔 써야 한다. 흔히 '복지리(鰒じる)'라는 말을 많이 쓰는데, 이는 '복국'이나 '복싱건탕'이라고 하면 됩니다. '싱건탕'은 '싱거운 탕'이라는 뜻으로 '매운탕'과 짝을 이루고 '싱거운 김치'를 뜻하는 '싱건김치'와 같은 말에서 그러한 조어법을 찾을 수 있다. 2. 터키탕 ▶ 증기탕 오늘날 우리나라에서 '터키탕'이라고 하는 것은 터키에는 없는 것이다. 따라서 터키에서는 한국어에서 특정 목욕업을 가리키는 말로 터키 국명을 사용하는 것에 대해 항의를 제기해 왔다. 이에 우리 정부에서는 터키 정부의 항의를 이유 있는 것으로 받아들여 '터키탕'을 '증기탕'으로 바꾸어 부르기로 하였..

상.

• 상 접사 I. (일부 명사 뒤에 붙어) 1. 그것과 관계된 입장’ 또는 ‘그것에 따름’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예시) 관계상. 미관상. 사실상. 외관상. 절차상. 2. ‘추상적인 공간에서의 한 위치’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예시) 인터넷상. 전설상. 통신상. 3. ‘물체의 위나 위쪽’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예시) 지구상의 생물. 지도상의 한 점. 직선상의 거리. 도로상에 차가 많이 나와 있다. Ref) [학습 정보] 관련 규범 해설 한 단어이므로 붙여 쓴다. - 한글 맞춤법 1장 2항 출처: https://ko.dict.naver.com/#/entry/koko/1265054493884ea2a6762372ee26c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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